커 뮤 니 티
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첫째에 이어 둘째도 디웰을 찾게 되었네요~!
급하게 연장이 필요해 연락해서 관리사님 만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젊으셔서 놀라고, 너무 케어잘해주셔서 또 놀랐네요 ㅎㅎ
아기 너무 예뻐 해주시고, 아기에게 말도 많이 해주시고 수유, 목욕 등등 부족함 없이 다 잘해주셨어요~!
그리고 해주시는 음식이 너무나 입맛에 잘맞아서 오시는동안 밥시간이 행복했어요~😊(남편도 자기입맛에 딱이라며 대장금오셨다고 ㅋㅋㅋㅋ)
뭐하나 부족할것 없이 잘해주시고 마음도 따뜻한 분 이셔서
걱정없이 아기 케어 맡길수 있었어요~!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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