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아이는 집에 낯선사람이 오는게 불편해서 친정어머니께서 도와주시고 둘째는 고민고민 하다가 디웰 산후도우미 신청해서 우영희 관리사님을 만나 3주간(15일) 마음 편히 조리 할 수 있었어요!
선생님은 아이를 사랑하시는게 느껴지시는 분이셨어요.
상냥하게 oo야~ 이쁜아~ 불러주시며 아이 바라보시는 눈이 꿀이 뚝뚝 떨어지는게 느껴졌고 정성으로 케어해주시는데 정말 신뢰가 갔어요. 그래서 믿고 외래 진료, 마사지도 받으러 외출하러 다닐 수 있었고 낮시간에는 못 잤던 잠도 푹 자면서 체력충전도 했어요.
오시자마자 옷 환복하시고 손부터 씻으시는 모습
선생님 손길이 닿는 곳은 깨끗하게 빛이 났네요.
아기가 칭얼칭얼 해도 계속 안아주시고 업어주시고 선생님께 아이 다루는 노하우도 배웠어요.
첫째아이도 예뻐해주시고 첫째도 이모님께 마음 열어 오시는날은 기다리기도 했답니다.
반찬도 뚝딱뚝딱하시고 저녁에 먹을 밥, 반찬까지 넉넉하게 해주셔서 좋았어요.
텃밭에서 직접 기르셨다며 야채도 가져오시고 반찬도 몇가지 만들어오셔서 감동이었답니다.
이제 선생님이 안계시는 자리가 크고 아쉽기만 하네요.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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