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디웰 이용후기

임은미 선생님 완전 강력 추천 합니다.

  • 리니으니
  • 2025-09-03 16:00:26
  • hit266
  • 110.13.26.80

둘째를 낳고 처음으로 산후도우미 선생님과 조리를 하게 되었어요.

어떤 분이 오실지. .  잘 맞는 분이실지. . 아기를 좋아하고 이뻐하실지. .  걱정 많이 하였는데, 걱정한게 민망한만큼 너무 좋은 선생님께서 오셨어요.

저희 큰아이와도 소통 많이 해주셔서 큰아이가 주말동안 선생님 오시는날만 기다리고 있고, 둘째  아이도 선생님의 케어를 받으면 얼마나 편안해 보이는지요.

늘 아이들과 상호작용 해주시고, 둘째아이가 자고있을때 쉬실법한데, 늘 이쁘다고, 귀엽다고 해주시고, 푹잘수있도록 아기를 많이 안고 계셔주셨여요.

아기를 바라보는 눈에 항상 꿀이 뚝뚝 떨어지셨답니다.

둘째아이라 자신만만했었는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려하니 많이 까먹고,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선생님께 신생아 아기를 케어하는 방법을 정말 많이 배웠어요.

출근도 늘 일찍해주셔서, 제가 아침마다 첫째 등원때문에 멘붕이 여러번 왔었는데 그때마다 들리는 똑똑똑 노크소리가 한줄기의 빛이였어요.

오시자 마자 아이들과 인사 나눠주시고, 제가 신경쓸 부분이 없을만큼 완벽하게 홈케어 해주시고, 저를 위해 맛있는 음식들을 차려주셨어요.

늘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고민상담도 하게 되고, 수다도 떨고. .  혼자였으면  적적하고, 우울했을 시간이 선생님과 함께하여 껄껄웃으며, 행복하게 15일이 후딱 지나간것 같아요.

벌써 마무리할 시간이라니 정말 아쉽고, 한동안 선생님 생각이 많이 날것 같아요.

15일 너무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지인들께 많이 추천 해 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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