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도우미는 필요없다 생각하고 신청하지 않으려했었는데, 안했으면 큰일날뻔했어요.
소중한 인연을 잃을뻔했지 머예요.
저는 경산모입니다. 육아경험도 있고 낯선사람이 집에오는것도 싫어 산후도우미는 신청할 필요가 없다 생각했어요.
하지만 출산후 생각이 바뀌어 너무 부랴부랴 신청을했어요.
연락처 전달의 오류로 약간의 문제는 있었지만 다행스럽게도 찾아와 주셔서 4주간 너무 만족스럽게 도움을 받았답니다.
아이케어는 말로 다 하지 못할만큼 완벽 그 잡채.
요리는 두말하면 입아프고, 산모케어는 진짜...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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