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산후관리사를 부르지 않을 예정이었어요 코로나가 심해지기도 하고 가족들이 도와주신다고 하셔서요 그런데 조리원에 있으면서 젖몸살이 심해지기도 했고 아기가 제 가슴을 빨지 않았어요 제 가슴이 빨기 어려운 가슴이었거든요 모유수유는 꼭 하고 싶어서 (또 다른 신생아 케어도요) 산후관리사를 요청하게 되었어요
이상미 관리사님께서 오셔서 저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 뭐냐고 물어봐주셨어요 저의 필요를 이야기했더니 안심하라는 이야기와 함께 지금까지 모유수유 성공한 경험을 이야기해주셨어요 충분히 가능하다구요~
그날 이후 매일 저의 아기 수유패턴 수유양 소변대변 횟수 체크하시며 생활패턴을 점검해 주셔서 아기를 어떻게 먹여야 되는지 알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어요 체계화된 느낌이랄까? 그리고 매일 직수연습 함께 해 주시고 고쳐야 할 부분 자세하게 피드백해주셔서 좋았어요 정말 심각하게 아기가 제 가슴을 밀어냈는데 관리사님과 함께 시간을 보낸후 직수가 가능해졌어요
그 외에도 음식도 너무 맛이 있게 해 주시고 친정어머니처럼 돌봐주셔서 좋았어요 초보인 저에게 신생아 케아 깨알팁까지 시전해주셔서 대만족입니다
지금까지 수고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모유수유 원하시는 분 이상미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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