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미화 이모님~~ 해린이 엄마입니다!!!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건강히 잘 지내시고 계시죠??
20일 동안의 산후조리와 아이케어 도움을 받은지도 한달이 지나가네요~
처음엔 이런 저런 걱정이 많았는데 그 걱정이 무색하게 하나하나 작을것까지 본인이 하시겠다고
저 손하나 까딱 못하게 하시고, 맛깔스런 반찬과 국에 시원한 맛사지까지...
덕분에 뱃살이 많이 없어졌었죠~~~
아이는 또 어찌나 사랑으로 돌봐주시는지...
큰아이 투정부리는거 달래주신다고 업어서 어린이집 등하원에 가끔 병원 데려가느라 신생아만 맡겨두고 외출하는 일이 있었는데 너무 마음
편하게 다녔던 것 같아요.
덕분에 우리 해린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이젠 제법 살이 많이 올라 6kg이 넘어가네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20일동안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로 저와 아이 잘 돌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때 나눴던 얘기처럼 종종 아이 소식도 전하고, 친구가 그리울땐 연락도 드릴께요~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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