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디웰 이용후기

윤외순 관리사님 추천드려요 ~

  • 가진맘
  • 2018-02-21 10:46:00
  • hit535
  • 121.176.152.82
친근한 외모에 ^^
사람을 참 편안하게 해주시는 분셨던 윤외순 관리사님..
잘 지내시나요?

제가 은근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인데, 너무 편안하게 잘 조리하도록 도와주셔서
늦게나마 감사하단 말씀드리고 싶어서 후기를 씁니다..

동생을 좋아하면서도 한편으로 힘들어하는 첫째를 위해 정말 몸과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주셨는데요..

음식도 엄청 신경써주시고

첫째아이 마음 다치지 않게 잘해야 한다고 늘 강조하시고 하원후에는 당분간 첫째에게만 집중하라고
조언해주셔서 처음에 힘들어하던 아이가 지금은 많이 안정되었어요..

또, 제가 잠이 엄청 많은편인데 유축해놓은거랑 분유랑 수유를 알아서 해주셔서
잠도 푹자며 푹 쉴수있었어요..

가족들 깬다고 아기안울리려고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늘 쉴시간도 없으셨을텐데
언제나 미소띤 얼굴로 대해주셔서 넘 고마웠어요..
그래서 몸조리도 잘되고, 회복도 빨랐던것 같습니다.

아기는 또 얼마나 예뻐해주시는지 저보다 관리사님 품을 더 좋아했었답니다^^
육아나 다방면에 지식이 많으셔서 도움 정말 많이 받았어요..

지금도 관리사님 생각하면 정말 산후조리하던 그때가 그립네요

두아이 육아에 지칠때도 많지만, 늘 밝은 얼굴로 긍정적이셨던 관리사님님 생각하면서
저도 기운을 내봅니다.
윤외순 관리사님, 정말 감사했고 오래오래 잊지 못할거에요^^^^^^
너무 많이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아기들에게....
힘들어 어려운 시기에 산모들에게.......
많은 사랑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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