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미이모님께 총 5주 관리받았던 수아맘이에요.
처음3주만 받았었는데 이모님 가시자마자 멘붕...다시 2주 더 부탁드렸었어요
꼭 이현미이모님으로 부탁드린다고~~^^
계시는동안 아이케어, 살림 신경안쓰고 방에들어가서 내리 잠만 자거나 외출도 다니고 했어요
이렇게해달라 저렇게해달라 따로 말씀안드려도 본인살림처럼 알뜰살뜰 관리해주셨고 아이도 잘 보살펴주셨어요
아이 예뻐해주시는게 눈에 보여서... 믿고 외출할수있었어요
반찬도 있는재료로 알아서 여러가지 준비해주셔서 남편반찬까지 따로 신경안쓸수있었고
짜지도 맵지도 달지도않고, 간이 딱 맞아서 초딩입맛+편식 심한 저희부부 불만없이 5주내내 잘 먹었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이모님손에 너무 편하게 잘 지냈어요
이모님이 아이케어하는것 보다가 이모님가시고 제가 돌보면
차이가 확느껴질만큼요. 이모님이 목욕시킬땐 빵긋빵긋 웃던 아이가 제가 목욕시킬땐 인상부터 쓰더라구요 ㅋㅋㅋ
컨디션좋으면 거실나가서 이모님 아이봐주실때 옆에 붙어서 수다떨고 했어요
편하게 느껴졌기에 더 친근하게 불편함없이 잘 지낼수있었던것같아요.ㅋㅋ
덕분에 맘편히 몸조리 잘 했어요 이모님께 한번더 감사함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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