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디웰업체는 산모교실에서 처음 접했습니다.
신생업체라 기존 업체에 신청 하려다가 친구추천으로 디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바우처긴 하지만,,ㅋㅋ
친구들 말로 정말 오시는 분이 복불복이라해서 걱정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괜한 걱정이었나봅니다.
황은영관리사님 너무 너무 좋으세요.
제일 중요한 아기케어는 물론이고 음식도 맛있게 잘하시고 집정리도 그렇고 너무 너무 만족합니다.
저랑 있으면 우는 소복이,,, 관리사님한테 안기면 어찌나 잘 자는지,,,, ㅡ;
집도 너무 깨끗 아기 옷도 삶아주시고 저희 부부 옷도 그렇고 어수선했던 저희집 냉장고도 깔끔해졌답니다.
친정엄마가 오셔서 놀라셨을 정도입니다.
중간 중간 쉴시간주시면 저는 잠보충, 샤워 할 수 있었습니다.
간식도 챙겨 주셨고, 보리차 좋아한다고 했더니 매일 매일 수분 보충 해주셨습니다.
마사지 또한 그리울것 같습니다.
관리사님 안 계신 다음주 벌써부터 걱정됩니다 ㅠ
크게 기대 하지 않았던 저희 부부는 너무 만족 다음에 둘째가지면 또 부탁드리겠습니다.
음식 사진은 뽀나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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