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님~돌봐주시는동안 민규도 저도 너무 편안히 잘 지냈답니다^^
그래서그런지 안오시는 그 빈자리가 어찌나 그리운지요~ㅠ 이런저런 수유에 도움되는 방법도 가르처주시고 좋은얘기도 많이 해주시고
끼니 거를까봐 항상 챙겨주시는 세심함..특히 손맛 최고의 반찬들..가족처럼 아니 가족보다 더 잘 챙겨주신거같아 감사했어용~잘 쉬어야된다고 항상 강조하고 쉬도록해주시며 민규도 너무 이뻐해주셔서 오히려 엄마는 낯선듯한ㅋㅋ 정말 잊지못할 거에용~^.^
항상 건강하시고, 대박나시길 바라겠습니다!
부족한 글솜씨라도 몇자 적어보고자 올렸네요~
이모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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