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디웰 이용후기

디웰/김현임이모님

  • 북구 지안이
  • 2018-07-12 11:45:00
  • hit502
  • 121.176.152.82
ㅡ 어느 블로그에 울산 산후도우미 이곳저곳

     전화상담 후 리뷰가 올라옴.
     그중 전화상담이 제일 상냥하고 친절하다는

     디웰 후기 발견!

ㅡ디웰 전화상담하시는분 친절하시며,

    설명 잘해주셨음.
   조리원 금요일 퇴원이여서 토.일요일 이모님

   와주셨으면함.
   가능한  이모님 여부 확인후  진행 확정함.

ㅡ첫 3일 해주시다 이모님 사정상 다른분으로

    교체 되었음.

ㅡ4일째 부터 김현임이모님께서 와주셨습니다.
   저희아이가 너무 울고 품안에서 떨어져있기

   힘든아이여죄송하였으나,  싫은 내색없이

   아기 케어를 너무 잘해주셨습니다.

   아기에대해 설명도 잘해주시고, 어떤일을

   하실때마다  이렇게 저렇게 하겠다~
   이럴때 저럴때는 이렇게하면된다~고

   알려주셔서, 한없이 근심걱정 많은 저로써는

   무지 감사하였으며, 아기가 자꾸 보채여서

   쉴새없이 안고 있었어야했음에도 불구하고,
   청소, 빨래, 반찬, 저의 상태까지  체크해주시고

   살뜰하게 챙겨주셨습니다.

  전  조리원 모자병동과 조리원교육만듣기만해도

  도우미필요없다 ㅡ
  같이 있는동안 불편할꺼라는 소리도 들었지만!!
 
  해본결과 첫 출산이라면  아무것도 모른다면

  꼭 필요하다라는것을 느꼈고, 무척 편하고 짧은시간

 계셨지만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둘째를 출산 할 경우에도

   디웰에서 김현임이모님께 부탁할 정도로
   만족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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