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웰 황은영 이모님 적극 추천합니다^*^
조리원 퇴소 후 걱정이 많았었는데 황은영 이모님 덕분에 몸조리도 하고 아기 돌보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사실 생각보다 젊으신 분이 오셔서 놀랬어요
도우미 분들 나이대가 많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경험이 부족하지 않으실까 걱정이 되기도 했구요
하지만 말도 잘 통하고 생각이 비슷해서 더 좋았습니다^^
야채를 좋아하지 않는 저를 영양가 있게 먹을 수 있도록 반찬에 신경 많이 써주셨고
저 뿐만 아니라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도 자주 물어봐주셔서 고마웠어용
갑자기 이모님이 만들어 주신 김밥이 엄청 생각나네요 (엄지척) 맛있었어용
친정엄마가 매일 오셨는데 말 동무도 해주셔서 편하게 집에 아기 보러 올 수 있었다고 해요~
무엇보다 우리 아기 잘 봐주시고 예뻐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새벽 수유로 잠 못자서 항상 아침에 이모님만 기다렸네요
덕분에 편안하게 아침잠도 푹자고 컨디션 회복도 되었어요
아직...계획은 없지만...혹시나.. 둘째가 생긴다면 그때 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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