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딱지 신생아 케어로 쉬시는 시간도 없이 힘드셨을텐데
말썽쟁이 첫째도 이뻐해주시고
후닥후닥 맛있는 식사도 차려주시고(음식솜씨가 정말 좋으세요^^)
먹고싶은거 없는지 항상 물어봐주시고
막날엔 냉장고에 있는 재료 탈탈 털어 나중에 먹을 음식까지 만들어 주시고
미역국도 한솥 끓여주고 가셨어요
제가 방에서 쉬는 동안 보지 못했던 신생아 모습을,
지금 아니면 금방금방 지나간다고 틈틈히 찍어서 보내주셨는데
너무 감사했습니다.
하나하나 다 감사하지만
딸처럼 마음으로 대해주신 이모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셋째는,,,,, 없어서 다시 이모님을 뵙기는 힘들지만 ㅜㅜ
지나가다가 우연히라도 저희아들 크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네요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