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3살난 첫째 아들이 있고 둘째 딸을 낳게되어서 조리를 어찌해야할까 고민하다가 조리원은 크게 메리트를 느끼지못해서 입주관리사님을 찾던도중 디웰에 전화를 하게되었고,너무 친절한상담을 해주신덕에 바로 예약을 했었습니다.
(입주관리를 생각하신다면 일찍 예약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친정엄마가 계시지않고 시어머님 또한 조리할때 도와주지못하는 사정이 계셔서 저는 더욱 입주도우미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첫째때는 출퇴근을 하시는 분을 다른업체에 신청해서 조리를 했었는데 첫애는 완모이다보니 출퇴근으로 오셔도 낮에는 크게 제가 많이 쉬질못했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자연분만으로 둘째를 낳았고 2박3일 병원에서 지내고 퇴원하는 당일 관리사님이 먼저 집에 도착하셔서 미역국과 제가 먹을 반찬등을 미리 다 준비해주셨고 청소도 다 되어있었습니다.
덕분에 저는 둘째를 안고 쾌적한 집으로 들어와서 따뜻한 밥을
먹으며 편안한 조리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아이를 케어함에 있어 저에게 먼저 물어봐주시고 웃으시며 마치 당신 손주보듯이 소중하게 웃으시며 돌봐주셨고, 무엇보다 수유텀을 잘 잡아주셔서 첫애때와는 틀리게 편안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밤에는 저와 신랑,큰애가 안방에서 자고, 관리사님이 둘째를 데리고 다른방에서 주무셨어요~
모유수유를 했기때문에 새벽에는 유축한걸 알아서 먹여주시거나~
제가 요청하면 전화를 주셔서 제가 새벽에 자다가 일어나서 직수를 하고 다시 방에가서 자거나했었어요~
밤수유도 어떤 방법으로 할지 저에게 먼저 의견 물어봐주셔서 제가 하자는대로 따라주시고, 혹은 하다가 이런방법은 어떨지 의견도 내어주셨구요^^
수유일지를 작성해주셔서 아이가 다음텀때까지의 시간과 하루 총 수유량을 체크해볼수 있었고, 제가 놓치는 부분이나 아이케어에 대한 상담을 드려도 꼼꼼하게 설명해주시고 챙겨주셨어요.
식사또한 산모식단과 큰아이의 반찬이며, 늦게 퇴근해 오는 신랑의몫까지 챙겨주시고, 정말 너무 부지런히 움직이셔서 제가 좀 쉬시라고 할 정도였어요 ㅎㅎㅎ
매일 좌욕물 챙겨주시고~ 큰아이 등하원해주시고~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시며 저는 편안하게 몸조리를 할수 있었습니다.
사실 한달 신청했었는데 시부모님께서도 너무 잘 해주셔서 연장하라고 권유하셔서 업체에 문의하니 한달 더 연장 가능하다고 하셔서 한달 더 저희집에 계시며 저희 가족들을 돌봐주셨어요~
관리가 끝나갈때쯤에는 국도 종류별로 끓여서 냉동실에 넣어주시고 좋아하는 반찬들도 많이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주고가셔서 관리사님가시고도 한참 먹고 있답니다^^
지금 80일 가까이 되어가고 있는 저희 둘째는 한정숙관리사님 다 키우셨다고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무럭무럭 잘 크고 있어요^^
관리사님 가시고 난 뒤에도 수유일지를 계속 작성하며 잘 지내고 있답니다^^
낮시간에 한번씩 둘째랑 시간보낼때면 관리사님 생각이나요^^
힘들뻔했던 저의 산후조리기간을 친정엄마처럼 따뜻하게 보살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에게는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시간이었어요^^
그리고 디웰업체에서 함께하는 마사지관리도 신청해서 함께 받았었는데요~ 첫째때는 없었던 부종이 많이왔었는데 마사지받으며 부종도 다 빠지고 승모근쪽에 뭉쳤던 부분도 거의 다 풀어져서 몸이 엄청 가벼워진 느낌이었어요^^
산모님들 꼭 한번 받아보세요^^
사진은 관리사님께서 차려주셨던 식사들인데 참고하시라고 올려봅니당^^ 저는 샐러드류를 좋아해서 ㅎㅎㅎ
큰아이밥도 사진으로 한번 찍어봤어요~ 참고하세요^^
식사는 원하시는게 있으시면 관리사님께 말씀하시면 만들어주신답니다~
한정숙관리사님^^
늘 건강하시고 두달동안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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