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선 관리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 민웅이 돌봐주신지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우리 민웅이 아장아장 걷는 모습이 넘넘
신기하고 기특하답니다
민웅이 울아들 제 친구한테 자랑 하다가 문득 관리사님이 생각났어요
왜냐구요?
울친구가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죠
친구뿐만이 아니라 모든산모들께 강추합니다
정말 정성으로 저희를 돌봐주시고 편하게 지낼 수 있게 해주셨죠
민웅이가 자꾸 울고 보채도 힘든 내색 한번 안하시고 사랑으로 안고 다독여주시고 긍정적으로 말씀하시고
항상 뭐든 예쁘다 잘한다 긍정으로 말씀해주셔서
우리 민웅이가 이토록 밝고 정서적으로 안정되게 잘 자라고 있어요
저도 지금와 생각해보니 그때 관리사님의 진실된 마음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글고 또 많은 레시피 전수받을거라 욕심내기도 했었는데
그때 이후로 맛난음식 먹어본 경험이 없는거같아요
많이 아쉬웠습니다.
지금도 이따금 관리사님 생각도 나고 관리사님이 매일 해주시던 색다른 요리가 생각나고 그저 감사한 마음이드네요
관리사님정말 감사드리구요. 우리 민웅이 관리사님이 해주셨던 것처럼 긍정의 아이로
잘 키우겠습니다.
끝으로 저희 친구에게도 행운이 당첨되기릉 기원하며
관리사님도 건강 잘 챙기셔서 오래오래 많은산모님들께
힘과용기를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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