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솔이 키우느라 정신없이 지내다 이제사 후기글로 인사드립니다
이현미 이모님 감사합니다 ^^
제가 예정보다 빨리(이른둥이) 출산해서 좀 고생했는데 이모님이 오셔서 능숙하게 서비스 해주셔서
편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제가 건강하지못해 병원 갈때마다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보살펴 주셔서 회복이 잘되었고
우리 아기도 정상체중으로 돌아와 건강하고 예쁘게 크고 있습니다.
이 모든게 이현미 이모님 덕분입니다.
시장에서 특별하고 비싼 찬거리를 산것도 아닌데 무엇이든 있으면 그걸로 마술
부리듯이 만들어 주신 음식이 얼마나 맛있던지 ~ 이모님 음식솜씨는 최고였습니다.
한없이 부럽기도 하고 고마웠습니다.
제 남편도 입맛이 좀 까다로운 편인데 이모님 해주신 음식은 모두 맛있게 먹었답니다.
사실 제가 음식솜씨가 많이 부족해서 요즘은 좀 곤욕을 치르곤 한답니다.
남편이 그때 이모님이 해주신 음식이 생각나나봐요~ㅎㅎ
도움받는 2주동안 짧은감이 있어 아쉬움도 있었지만
매일 좋은 얘기로 말동무 해주셔서 제 마음도 훨씬 밝아지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항상 밝고 씩씩하신 이모님을 생각하면 저도 항상 밝아지고 또 힘이 생긴답니다.
정말 여러모로 많은도움받아 감사했습니다.
이모님 언제나 어디서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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