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복이가 50일이나 되었네요 어쩜 이리도 빨리가는지...
후기를 쓴다하면서 초보엄마가 아가보느라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쓰네요
아는 동생의 소개로 예약을 하고나서 솔직히 걱정을 많이했어요
어떤분이 오실지 어떻게 일을 하실지 몰라 불안했었어요
하지만 관리사님과 지내면서 제가 쓸데없는 걱정을했다는걸 알았어요
아무것두 모르는 제게 많을것을 알려주시고 심하게 젓몸살할때 같이 아파해주시고
예민해져있는 저의 모든상황을 잘 이끌어주셔서 산후 우울증을 잘 넘길수있었던것같아요
복이 넘넘 이뻐해주시고 삼칠일 잘 지냈다고 맛난거 힘들게 사다주신거 오시면서 싫은 내색한번 않해주신거 등등...
넘 많은 일들을 이글로 다 표현하지 못하지만 감사했어요
지금도 제가 모르는게 있을때나 힘들때 전화를 하는데 그때마다 잘 해주셔셔 힘이 된답니다.
박일순 이모님두 감사드려요~~ ^0^ 항상 친절하게 전화 받아주시구 가르쳐주신 속싸개 만들어서 넘넘 잘쓰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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