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첫째때 산후조리에 안좋은기억때문에 몸조리를 어떻게할까..도우미를 써야하나말아야하나..고민고민하다가 디웰을 추천받아서 조리원퇴실하기 이틀전에 부랴부랴 신청해서 퇴원날 집에서 허미라관리사님을 만나게되었습니다.
어떤분이 오실까 정말 기대도되고 걱정도되었는데 관리사님 인상도너무좋으셨고 또 맘이 너무 편안했습니다. 친정엄마처럼 세심하게 잘 챙겨주시고 어디가 조금 안좋다해도 걱정해주시고 그다음날은 좀더 일찍오셔서 산모가 힘들까봐 아기부터 돌봐주시고하셨어요~무엇보다 아기들을 진심으로 너무나도 좋아해주시고 아낌없이 사랑해주시더라구요~
작은애가보채면 안아서 재우고달래주시고 큰애가 보채면 놀아주시면서 보듬 어주시고 산모식단관리와감정까지도 신경써주셨어요.
늘 한결같은모습으로 변함없이 한달이란 기간동안 잊을수없게 너무나도 잘해주신덕분에 정이들어버려서 마지막날가실때 울었답니다..
언제든지 힘들면 전화하란 그 말한마디에 얼마나 눈물이나던지..정말 마음까지 따뜻한분이셨어요..허미라관리사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정말저에게 잊지못할 4주였어요~혹시라도 셋째가 생긴다면 전 꼭 허미란관리사님을 다시 만나뵙고싶습니다~ 정성스런 식단과 아가들과 시간보대주신 모습들이 매순간 그릴울것같아요..
한달동안 건겅한밥상 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항상건강하세요~~♡♡사랑합니다♡♡ 허미라관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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