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결맘예요^^
첫째때는 조리3일하고 바로 집으로가서 너무
힘들어서 이번에는 조리를 제대로 해야겠다는 생각에
보건소 바우처를 신청하고
디웰이라는 업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
관리사님이 오셔서 아기 케어랑 해주시는데
첫째때 그만큼 힘들었던 육아가 비교할수도 없을 만큼
편했고 밤에 잠못자는게 항상 힘들었는데
오시자마자 아기 바주셔서 오전에는 너무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또 임신중 교통사고로 허리 통증이 있어서
치료받으러 나갔다 와야 했는데 조귀옥 관리사님께서
잘바주셔서 편히 치료 받을수 있었습니다^^
우리 둘째가 제 목소리 보다 관리사님 목소리에 더 옹아리를 많이 하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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