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아이를 낳고 산후조리원 2주 후 아가와 함께 집으로 오면서 디웰 산후도우미를 2주 신청했습니다.
첫아이라 아기를 잘 다룰 자신이 없어 좋은 관리사님으로 부탁 신청하였고 그렇게 허미라관리사님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허미라 관리사님 정말 백퍼 만족했고 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2주만 도움받을 생각이었는데 결국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맘같아선 100일까지 쭈욱 하고 싶은데 회사 복직때문에 시댁으로 가는 바람에 만족해야했어요.ㅎ
우선 아가를 너무너무 이뻐해주시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아가가 잠투정이 좀 있는 편이어서 힘드셨을텐데 정말 잘 달래주시고 아가가 원하는 것도 미리미리 척척.ㅎㅎ
덕분에 초보엄마인 제가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아가가 모유를 일찍 끊어서 분유만 먹었는데 수유텀과 양도 너무 잘 잡아주셔서 무럭무럭 컸네요.
또 깔끔하신 성격도 매우 만족했구요, 음식솜씨도 너무 좋으셨어요~
미역국부터 모든 음식을 맛깔나게 해주셔서 저희 친정 엄마가 먹어보시고 음식을 배워가셨네요.ㅎㅎ
그리고 산모인 제 마음도 편~하게 해주셔서 정말 계시는 동안 푹쉬고 몸조리 제대로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를 출산하고 많이 예민해져 있고, 감정 기복도 심했던 제가 산욕기를 무사히 행복하게 지낼수 있었던건
관리사님 덕이 큰것 같아요.
바로 후기 감사의 글 올리고 싶었는데 정신없을정도로 바빴습니다 ㅋㅋ
주변에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관리사님입니다!! 이렇게 좋게 인연 맺게되어 즐거웠고,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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