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첫째때 조리원3주 도우미1주 친정엄마1주 이렇게 조리했었는데 둘째라 조리원도 겨우 가고 산후도우미를 길게 이용해야될거 같아 여러업체를 알아봤는데 양산 디웰 업체 실장님이 상담도 시원시원하게 잘 해주시고 뭔가 마음을 편하게 해주시더라구요.
연년생인데 임신기간에 얼마나 힘드셨냐고 위로해주시는데 울컥했네요. 출산 일주일 앞두고 예약했던 터라 맘카페에서소개받았던 이모님들은 거의 스케줄이 안되서 지정이 안되었지만 잘하시는 분으로 보내주신다해서 믿고 기다렸습니다. 첫인상도 좋으시고 무엇보다 아기를 너무 예뻐하는게 보여서 마음이 놓이더라구요. 아기와 눈 마주치고 이야기해주시고항상 좋은말로 칭찬해주시고 재울때 노래도 불러주시고요. 무엇이든지 산모의견먼저 물어보시고 다 맞춰서 해주시는 맞춤형 관리사님이셨어요. 세세하게 다 맞춰서 해주시니 저도 입댈게 없고 편하게 조리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아이 둘을보다보니 입맛도 없고 둘째가 밤낮이
바뀌어 잠도 못 자니 힘들었는데 낮동안은 아무것도 신경쓸거 없이 다 알아서 척척 해주셨어요. 산모는 잘 챙겨먹어야 한다며 밥도 잘 챙겨주시고요.특식도 종종 해주시고 이모님 덕분에 집밥을 잘 챙겨먹게 되니 신랑도 좋아하고 첫째반찬도해주셔서 온 식구가 잘 먹었네요. 첫째한테도 잘 해주시고요. 첫째가 이모이모하면서 얼마나 잘 따르는지 감사한 마음이드네요. 4주 조리가 끝나가고 2주 더 연장했습니다. 연년생 둘은 저 혼자 돌보기에 무리가 있어 이모님 도움 더 받기로 했네요. 시간은 왜 이렇게 빠른지. 감사하고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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