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믿고맡기는 "디웰"
안녕하세요 저는 초산인 산모예요 아무것도 모르는상태로 산후조리업체 알아보고있었는데 사실 여기저기 전화 해보지도 않았고 딴곳에 전화한번한후 두번째로
디웰 전화통화후 바로 선택했어요 이유는 저같이 초산인 산모들은 말그대로 아무정보도 없는터라 뭘 물어봐야할지 잘 모르기때문에 제가 먼저 말하지 않아도
친절히 설명다해주시고 제가 걱정하는 부분에 대해 하나하나 세심하게 대해주셨어요 그게 끌렸던거 같네요
저는 조리원 2주 예약해놨다가 막상 조리원이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일주일만 있다 나왔어요, 그래서 저랑 매칭하신 선생님이 아직 시간이 안맞아 그사이에 제가 집에오면
너무 걱정된다고 했더니 실장님께서 이모 오시기 몇일정도 매일 오셔서 몇시간씩 애기 케어 해주시고 밥해주시고 가셨어요 저에겐 너무 감사할일이였어요
그러고 전날 선생님이 전화오시고 다음날부터 8시50분 되셔서 오셨어요 사실 저는 집에 누가 오는것도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반 집순이여서 누군가 같이 있다는 자체가
부담스럽고 불편할거라 사실 산후도우미도 안하려고했었는데 그런생각을 다 깨뜨려놨어요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불편하게 해주시지도 않으셨구요,
오시자말자 접종했던 차트 전부 보여주시고 제가 먹고싶은거 집안일 도와주실때 제가 원하는대로 다 말씀하시라도 다 마춰주시겠다고 하셨어요
사실 입댄건 별로 없었던거같아요 알아서 잘해주셨거든요
제가 밥은 잘챙겨 먹는 사람이라 밥 신경제일많이 써주셨던거같아요 아침 점심 거의 다 챙겨먹었고 저희집에 재료도 많이 없었는데 선생님께서 직접 가져오신 반찬들로도
자주 밥먹었어요 너무 감사드리는 부분중 하나예요
그리고 특히 "고구마" ㅋㅋ 선생님이 고구마를 많이 좋아하신데요 매번 고구마 먹어라고 하신거같아요 고구마 보면 생각날거같아요 ㅠㅠ
그리고 업체에서 따로 찜질팩도 주셔서 그걸로 허리 찜질도 하고 매번 번거로워도 수건으로 스팀 타올 마사지 해주셔서 손목이나 허리 많이 좋아진거같아요
저희집은 강아지 두마리도 키우는중인데 힘드실법도 한데 강아지 많이 좋아하시구요 아기 케어도 나긋나긋 잘설명해주시면서 잘해주셔요
3주동안 선생님 덕분에 너무 편하게 조리했고 내일이 마지막이라는게 믿겨지지않고 앞으로 저혼자하기 두렵네요 벌써부터 ㅠ_ㅠ
주절주절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여튼 디웰 꼭 추천드리구요 "김순자 선생님" 추천 100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