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에 있을때까지도 산후도우미 업체를 못정하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친한 동생과 연락하던 중 김봉연 관리사님을 추천받게 되었어요. 너무 친절하시고 음식도 맛있어서 강추하던 동생 말을 듣고 연락드려서 업체를 디웰로 바로 정하게 되었지요.
역시 듣던대로 첫날부터 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시고, 아기의 작은 움직임에도 세밀하게 반응해주시고 잘 돌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음식도 다양하게 맛있게 차려주시고 마지막날은 특별히 밑반찬류로 더 많이 만들어주셨어요. 아기 봐주시랴 밥 챙겨주시랴 바쁜 와중에도 틈틈히 청소며 빨래며 다 신경써 챙겨주시고... 오전 오후로 꼭 제가 잘수있는 시간을 확보해주시며 몸조리에 신경써주셨어요.
관리사님 계시는 동안 정말 마음 편하게 즐겁게 생활할수 있었습니다. 제 주변에도 지금 임신중인 친구들이 많은데 김봉연관리사님을 꼭 추천하려고요.
김봉연 이모님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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