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2월 13일에 조리원 퇴소하고 코로나때문에 너무
불안해서 관리사님요청한걸 취소할까 고민 정말
많이 했었는데 도저히 혼자서는 자신 없었어요
그런데 관리사님 뵙고 나서는 그동안 고민한걸
후회할 정도입니다
마스크는 기본으로 착용하고 오세요
점심식사하실 때를 제외하고는 계속 쓰고 계시고
활동하실 때 유니폼뿐만 아니라 식사때에도 개인
식기사용하시니 첫날에 바로 불안함이 사라졌네요
첫날 아이와 인사해야한다고 30분 정도 일찍
와주시고 잘 먹어야한다고 직접 끓인 스프며,
배려에 감사함을 다 표현해도 모자랄 정도입니다
청소는 저보다 더 세밀히 하세요 특히
음식 솜씨가 정말 최고예요~!!!!
종종 생각날 것 같아요ㅠㅡㅠ
저만 보기 아쉬운 마음에 사진 몇장 첨부합니다
지금은 관리사님 도움 받기를 잘 했다고 생각해요~
누구보다 자신의 일처럼 해주셔서 하루하루
감사하고 경험들로 채워진 시간들은 제가
어떻게해도 비교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실감하며 조리하고 있어요~
황은영 관리사님.
덕분에 출산 후 아픈 곳 하나없이
편안하게 지낼수 있어서
무엇보다 가장 필요했던 일상의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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