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디웰 이용후기

김순득 이모님 추천드려요

  • 어현주
  • 2020-05-14 15:12:00
  • hit338
  • 121.176.152.82

첫째때는 울산 이사오기 전 다른 지역에서 했는데
이모님은 참 좋으셨지만 수다 떠는걸 너무 좋아하셔서.... ㅠㅠ
뭔가 이모님의 이야기를 끊지 못해서 계속 들어주다보니 제대로 못쉬었어요
그래도 신생아 케어 하는법은 많이 배웠어요 ㅎㅎㅎㅎㅎ
둘째때는 다 필요없고 밥 잘해주셨으면 좋겠다 라는 기준으로 업체 알아봤어요


마스크 착용은 너무도 당연하고 오시자마자 옷 갈아입으시고 손씻고
아기 케어 하시면서 청소랑 요리를 하시는데 동시에 서너가지 요리를 하시더라구요
반찬 가지수가 13가지에요
와우..

 

첫째 밥 먹이고 있으니 뚝딱 만들어주신 계란말이 ㅎㅎㅎㅎ
음식 넘 맛있고 금요일이나 연휴 전날에는 특식처럼 찜닭, 카레 같이
식구들이 다같이 먹을 수 있는 음식 만들어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오전 오후에 간식도 챙겨주시고 직수 시도 했는데 아기가 젖만 물면 깊은 잠에 빠져들어서 ㅠㅠ
하루만에 젖이 뭉치고 이와중에 보건소는 코로나 때문에 유축기 대여를 안해서 곤란해하니
이모님이 디웰 업체에 연락해서 유축기 대여 해주시고 가슴마사지도 해주셨어요
잘때도 배 따뜻해야한다고 핫찜질팩 주셔서 편히 쉴수 있었어요
한번씩 대화 나눌 때도 신생아 케어에 필요한 정보만 이야기 하시고 빨리 가서 자라고 ㅋㅋㅋ
첫째 하원하면 못쉰다고 쉬라고 해주셔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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