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안뵌지 일주일이 되어가는데,
오늘도 선생님표 피클장아찌를먹으며 당신 생각을 했습니다.
부쩍 예민한 첫째와 둘째 모두
온화하신 성품으로 케어해주실 때가 가장 감사했습니다.
첫찌는 선생님 오시는 문열어드릴 때 행복해했고, 끝날 무렵에는 선생님 챙기고, 보고싶어하는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모두 선생님께서 진심으로 아이들을 대해 주셨기 때문이겠죠.
식사는 제 입맛에 잘 맞아서 아직도 그립습니다.
말씀 못드렸지만 서비스 끝나면 반찬 저에게 파시라고
말씀드릴뻔 했어요.. (반찬을 주로 잘 사먹는 저이기에..)
그리고 무엇보다
살림 정리에 강하셔서 주방 수납과 농장 이불 정리까지 봐주셨지요! 다녀가신 후에도 깨끗하게 정리하게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남편도 연장 얘기를 할 정도로
저희 가족 모두 200% 만족했답니다.
서비스가 끝나도 저희 가족 걱정해주시고 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요~
담번에 제가 식사 대접 약속 했지요~ 꼭 다시 뵈어요!
선생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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