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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웰 이용후기

최미란 선생님 감사합니다

  • 김선영
  • 2020-05-25 15:22:00
  • hit319
  • 121.176.152.82
최미란 선생님~ 안녕하시죠?

안뵌지 일주일이 되어가는데,

오늘도 선생님표 피클장아찌를먹으며 당신 생각을 했습니다.

 

부쩍 예민한 첫째와 둘째 모두

온화하신 성품으로 케어해주실 때가 가장 감사했습니다.

 

첫찌는 선생님 오시는 문열어드릴 때 행복해했고, 끝날 무렵에는 선생님 챙기고, 보고싶어하는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모두 선생님께서 진심으로 아이들을 대해 주셨기 때문이겠죠.

 

식사는 제 입맛에 잘 맞아서 아직도 그립습니다.

말씀 못드렸지만 서비스 끝나면 반찬 저에게 파시라고

말씀드릴뻔 했어요.. (반찬을 주로 잘 사먹는 저이기에..)

 

그리고 무엇보다

살림 정리에 강하셔서 주방 수납과 농장 이불 정리까지 봐주셨지요! 다녀가신 후에도 깨끗하게 정리하게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남편도 연장 얘기를  할 정도로

저희 가족 모두 200% 만족했답니다.

 

서비스가 끝나도 저희 가족 걱정해주시고 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요~

담번에 제가 식사 대접 약속 했지요~ 꼭 다시 뵈어요!

 

선생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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