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디웰 이용후기

역시 산후조리는 디웰이네요.

  • 김혜영
  • 2020-06-14 12: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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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을 2주하려다가 요즘 프로그램도 없고 너무나 지루해서 1주로 줄이고,

도우미이모님을 부르기로 마음먹고 울산맘카페의 도움을 받아 디웰을 이용했어요 ㅎㅎ


 

맞벌이 부부라 정부지원금이 1도없어서 너무 아쉬웠는데, 디웰에서 짝궁이벤트를 조리원동기언니가 소개해줘서

일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전화!!!


 

전화로 문의드릴때 이것저것 물어보았는데 완~~전 친절하게 응해주셔서 마음도 한결 가벼웠어요.


 

저는 사정상 최*남이모님, 이*미이모님 두분이셨어요. 각 일주일씩 ㅎㅎ


 

첫번재 최ㅎ남 이모님!!!!

엄청 두근두근 모르는 사람과 내가 2주라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섰는데, 왠걸 괜한걱정........ㅎㅎㅎ


 

제가 업체에 요구했는 사항은 첫째 자차운전이었어요 ㅠㅠ 아무래도 코로나이기때문에 ㅠㅠ


 

현관입구에서 부터 바로 소독하시고, 옷부터 양말까지 싸악 갈아입으셨고 손소독도 중간중간 계속 해주셨어요 ㅠㅠ

넘나 감동감동 코로나 걱정 1도 생각못할정도로 꼼꼼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신랑이 6시30분쯤 오는데, 개인시간도 할애해주시며 신랑에게 아기목욕씻기는 방법도 알려주셨어요.

진짜 차근차근 잘 알려주셔서 이제 신랑도 아기목욕은 마스터!


 

요리도 엄청잘하셨어요. 특히 전!!!!!! 진짜 자꾸자꾸 생각날정도로 ㅠㅠㅠ

먹기바빠서 사진도 제대로 남기질 못했어요 ㅠㅠㅠㅠㅠ

 

 

 

음식솜씨 진짜 짱짱..

입맛이없어서 매일 나중에 먹을게요, 좀있다 먹을게요 해놓고는

차려만 주시면 싹싹긁어먹기 바빴어요 ㅋㅋㅋㅋㅋㅋ


 

아기케어도 늘 이름불러주시며 눈맞춤해주시고 육아팁도 많이 알려주셔서 배울점이 너무 많았어요.


 

금요일날 헤어지며 다음주에 만나자고 했는데 ㅠㅠㅠ

부득이하게 주말에 이모님이 손목을 다치셔서ㅠㅠㅠ


 

새로운 이모님으로 체인지 했어요.


 


 

2번째 이모님인 이ㅈ미 이모님...!!


 

첫번째 이모님이 워낙 꼼꼼히 잘하셔가지고 아쉬운마음이 가득하게

월요일 첫만남이었는데. 역시나 걱정은 괜한...ㅋㅋ


 

들어오시자마자 환희 웃으시면서

산모님~~하시며 손등악수를 청하셨어요 ㅎㅎㅎ


 

저도 모르게 빵끗빵긋..ㅎㅎ

인상이 워낙 좋으시고 말주변도 좋으셔서 있으시는 내내 많이 웃었어요.

그래서인지 어색함없이 물흐르듯 한주가 후딱 지나갔엉 ㅠㅠ


 

재미난 이야기도 많이해주시고,

집안청소도 거실에 아기매트까지 다들어내셔서 청소해주시고 ㅎㅎ


 

역시나 음식 솜씨도 좋으셨어요 ㅎㅎ


 

늘 먹느라 바빠서 사진이 없네요 ㅠ.ㅠ..


 

이렇게 만족하고 후기쓸려 마음먹었음 사진을 많이 찍어뒀을텐데

신랑에게 밥먹는다고 보낼때 정도로만 사진을 찍어서...ㅋㅋㅋㅋ


 

암튼!

두번째 이모역시 매번 귀찮을법도한데 아기옷전부 손빨래해주시고

열탕소독도 자주자주해주셨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마사지솜씨 짱짱


 

집에서 직접 가지고온 마스크팩까지 해주시고 산모케어 지대로!!였습니다 ㅎㅎ


 

중간에 이모님이 바뀌는 불상사(?)가 있었지만,

역시 소문대로 디웰의 이모님들은 전부다 좋았습니다.


 

첫번째 이모님은 베이직,

두번째 이모님은 프리미엄 이었지만


 

진짜 두분다 저한테는 프리미엄이었어요 ^.^


 

둘째도 저는 망설임 없이 디웰로 컴백! 하겠습니당 !!ㅎㅎ


 

조리원보다 저는 업체이모님들을 더더 추천합니다^^


 


 

제돈주고 이용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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