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출산 후 조리원에 있다가
코로나때문에 창살없는 감옥 같아서
기간 다 못 채우고 집으로 와서 급하게 연락한 디웰.
내 집으로 누군가를 부르는건데
마음이 안맞으면 어쩌나 이런저런 생각이 많았는데
괜한 걱정이였나봅니다.
요즘같은 시국에는 조리원가지말고
그 비용까지 집에서 조리하는게
더 좋았겠다 싶을 정도로 너무 만족하고 있어요.
친정엄마처럼 산모를 위해주고
손주 봐주듯 아기를 케어해주시니
마음놓고 몸조리 중이에요.
첫째도 있고 장보기도 어려워서
아기 반찬으로 같이 끼니 해결하다가
없는 재료로도 뚝딱뚝딱 만들어주시는
이모님 덕분에 첫째도 저도 매끼니를
맛있게 잘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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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문에 수유텀도 잘 못지키고 배에 가스도 차서
힘들어하는 둘째가 이모님이 계시는 시간에는
맘마도 잘먹고 잠도 얼마나 잘 자주는지!
후기 읽어보시고 이모님 선택하시는 산모님들,
류지명이모님 부르세요 한번말고 두번부르세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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