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디웰 이용후기

박이숙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 진설희
  • 2020-07-04 12:54:00
  • hit495
  • 121.176.152.82
첫째가 있어 조리원 일주일 이용후 마지막 출산이라 몸조리는 잘 해야 되겠다는 생각에 산후 도우미 신청을 2주 생각했다가 3주로 일단 신청했어요 오래 하고싶었지만 제가 잘 모르는사람 집에 같이 있는걸 너무 불편해 합니다
첫째때 너무 힘들었던 터라 걱정부터 앞섰지만
둘째는 순하다는 주위에 말에 기대를 해보았지만
우리 둘째도 기대와 다르게 등센서에
아침부터 낮시간은 거의 잠을 안잤어요 ㅠㅠ
제가 방에서 잔다고 누워있을때
이모님이 애기를 안아서 재워놓고
눕혀 뒤돌아서면 울고 뒤돌아서면 울고
하는 바람에 애기를 거의 안고 있어야 해서
음식이며 집안일 하시기 너무 힘드셨지만
땀 뻘뻘 흘리시며 쉬는시간 하나 없이
애기 케어 집안청소 음식 다 소화해 내셨어요..
그래서 항상 미안하고 감사했어요
잘자고 순한 아이였으면 편하게 일하시고 가셨을텐대말이죠 ....그렇게 힘듬에도 항상 시간만 많으면 더 많은걸 해주고 싶다고 말해주셨죠
우선 애기케어는 물론 능숙하게 잘하셨고
무엇보다 음식을 너무 잘하셨어요 저희남편이 신청할때 음식 맛있게하시는분 보내달라고 했는데 도우미가 아닌 요리사가 왔다며 ... 야식 배달음식 좋아하는 신랑 삼주동안 한번도 시켜먹지 않고
이모님한테 음식해달라고 매일 장봐왔네용 ㅋㅋ
마지막날 이제 집밥은 없다며 ... 엄청 아쉬워 했어요
찜닭 수제비 부추전  닭볶음탕 수육 비빔국수 오므라이스 샐러드 밑반찬들 등등등 더 많지만 생략 ...반찬들 너무 맛나서 레시피 몇개 얻어놨어요 ㅋㅋㅋ진짜 잘한다는 반찬집 밥집 보다 훨씬 맛있었네요 음식 하나를 하시더라도 정성이 어마어마 했어요...
그리고 이모님이 좋은말씀 너무 많이 해주시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친구처럼 친정 엄마처럼 의지도 많이 했고 즐거웠던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3주란시간이 너무 빨리도 지나갔네요...
더 많은걸 적고 싶지만 제게는 쉴시간이 너무 모잘라서ㅠㅠ
박이숙 관리사님  우리 둘째 너무 이뻐해주시고
케어 잘해주신 덕분에 너무 편히 잘쉬었습니다
요즘같은 시대에 정많고 좋은분 만나서 행운이였어요
3주가 지나 일이 끝나셨는데도 주말보내고
월요일에 와주셔서 별일없는지
다시 한번 와주셨을땐
완전 감동했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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