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신생아중환자실에 2주있다와서
디웰측에 신경써달라고 몇번 부탁 후
배정받은분이 이명숙 관리사님이에요!! :)
처음에 이것저것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정말 위생적이시고.. 요리 너무 잘하시고..
애기 이뻐하시는게 너무나 보여서 감사했어요!! ㅠㅠ
목소리, 말투도 쏘 스윗하세용!! ㅎㅎㅎ
벌써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 슬프네용..
이것저것 많이 배워서, 밤에 애기 재우고 보는게 수월했구요!!
청소도 너무나 깔끔하게 해주셔서
쾌적한 환경에서 있을 수 있었어용
무엇보다도 애기를 편하게 해주셔서 넘 좋았어요!!!
지금 신생아는 먹고 자고 싸고를 반복인데
속 편하게 재우는게 진짜 일인데..
많이 가르쳐 주시고 애기 편하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
코로나 때문에도 걱정이 많았는데 오시자마자 옷 다 갈아입으시고
마스크 하루종일 끼고 계세용!
답답하실까봐 벗고 하셔도 된다고 첫날 말씀드렸는데도
계속 2주내내 마스크 끼고 하셨어용 !! ㅜㅜ
애기 대학병원도 같이 가주셔서
저 정말 멘붕올뻔 했는데 너무 감사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
다음에 또 뵙길 바랄게용 !!!
디웰도 많이 홍보할게요!!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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