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이정미 관리사님을 적극 추천합니다.
항상 10분~15분 일찍 오셔서 깔끔한 관리복으로 갈아입으시고 재빠르게 저의 아침식사 준비를 해주셨어요.
제가 아침식사 하는동안 바로 아기케어를 시작하셨고 항상 "왕자님" 이라고 불러주시며 예뻐해주셨어요.
아기한테는 말을 많이 걸어야 좋다고 하던데 관리사님께서는 항상 아기랑 눈 마주치고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썰렁한 집안을 활기차게 만들어주셨어요.
음식솜씨도 좋으셔서 제가 먹고싶은 음식은 항상 기대이상으로 만들어주시고
과일, 두유등도 잊지않고 먹을 수 있게 챙겨주셨어요.
청소도 깔끔하게 해주셔서 관리사님 계시는동안 제가 전혀 불편함을 못느꼈고
항상 행동하시기 전에 저한테 말씀을 먼저 해주셔서 더욱 믿음이 갔어요.
관리사님 계시는동안 정말 편하게 조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정미 관리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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