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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웰 이용후기

서명순관리사님 감사했어요

  • 여름맘
  • 2020-08-20 13:06:00
  • hit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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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줄 알았으면 조리원 일주일만 할 걸 그랬어요?? 히히


첫째라 아는 것도 별로 없고 노산^^이라 몸도 많이 힘들었는데 좋은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물론 처음뵙는 사람과 함께한다는게 쉬운일은 아닐꺼라 걱정을 하긴했지만 너무 편하게 잘 해주셨어요
첫날 저희집 부엌의 모든것을 다 스캔하시고 정리부터 시작해서 어찌나 손이빠르신지 반찬들도 후다닥
조리원이 있을때 보다 훨씬 더 잘 먹었답니다


아침 깔끔하게 차려주리고 점심은 더 많은 반찬해주시고
좌욕할 수 있게 쑥도 끓여주셨어요 처음 해봤는데 좋은 것 같아요 제 다리가 많이 부어서 마사지도 해주셨는데 시원했네요


아기보는 일은 전문가이시니 말할 것도 없죠
목욕도 잘 시켜주시고 아기 먹는것도 잘 도와주셨어요
저는 늘 조금밖에 못 먹이고 남겼는데 선생님은 천천히 다 먹여주시더라구요 역시 노하우


저희집 아기책이 없다고 책도 얻어다 주시고
직접 장을 봐오셔서 요리도 해주셨어요 감동 ㅠㅠ
제가 쌈장 이야기를 했더니 집에서 만들어다주시기도 하시고


청소도 잘 해주시고 뭐 저는 해주시는 음식 먹고 쉬고만 했네요 마지막 가시는 날까지고 냉장고 정리며 청소며
아기까지 잘 봐주고 가셨답니다

산후관리에다가 집안살림 노하우까지 많이 배웠어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길게 신청할 걸 그랬어요
2주가 이렇게 빨리 지나갔네요


선생님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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