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디웰 이용후기

이금자 관리사님을 추천합니다

  • 온맘
  • 2020-10-08 13:16:00
  • hit344
  • 121.176.152.82
남편 따라 온 낯선곳에서 첫 아이를 낳게되고
걱정이 많아서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디웰을 알게되었어요.


친정부모님이 타지에 계시고 양가에서 조리를 도와주시기가
힘든 상황이라 고민끝에 조금길게 도우미 선생님께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걱정도 많았지만 아기 백일 가까이 친손주처럼
마음을 다해 진심으로 이뻐해주시는게 느껴져서
저도 시나브로 마음이 열렸던거 같아요^^


음식솜씨두 좋으셔서 두부 장조림이나
진미채 미역국(소고기 미역국이랑 황태미역국 )
콩국수를 비롯해서 깻잎 메추리알 등등 생각나는
찬거리들이 참 많네요.


아기봐주시면서도 워낙 부지런하셔서 집안일도
참 깔끔하게 해주셨네요.
손끝이 야무셔서 지나간 자리는 다 티가나더라구요!


돌이켜생각해보니 덕분에 두달반동안 정말
호강한거같아요~
이금자 이모님 다시금 넘넘 감사드립니다.
저처럼 관리사님 찾고 계시는 분들께도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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