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4월에 이용했던 이용후기를 이제야 남기네요.
애둘 보느라 늦었다고 변명아닌 변명을 해봅니다 ㅜㅠㅎㅎ
저는 첫째 때 타사 산모도우미 업체 이용했다가
이틀만에 도우미이모 보냈었어서 너무 걱정많았어서
4주할까하다 3주만했는데 4주할껄 정말 후회했어요
이번 둘째 때 디웰 정윤숙 관리사님 정말 최고였어요
친정엄마보다 더 편하게 해주시고
아기 케어를 너무 잘해주셨어요.
코로나때문에 유치원도 갔다안갔다하는 첫째아이케어도 너무 잘해주셨구요.
음식이면음식 살림이면살림 아기케어는물론
산모인제가 손 안가도록 알아서 다 해주시고 ㅠㅠㅠㅠ
제가 입맛이 너무 없었어서
잘 안먹으려로 하니까
좋아하는반찬으로 이것저것 많이 해주셨어요
너무 맛있는음식 많이해주셨는데
사진을 못남겨둬서 아쉬워요 ㅜㅠ
구운계란도 며칠에한번 꼴로 매번구우ㅜ와주시고 ㅠㅠ
호박죽도 만들어주시고
직접캐신 쑥으로 쑥떡도 해주셨고...
불고기 나물 미역국 전 정말 많이 해주셨는데
사진을 다 못 남겨서 죄송하네용 ㅜㅠ
노무너무 만족하고 좋았어서
만약에라도 셋째를 낳는다면
무조건 정윤숙관리사님 또 만나고싶어요
너무 좋았어서
내년에 출산하는 지인들에게 디웰 많이많이 추천하고 있어요!!ㅎㅎ
감사 후기 너무 늦게 올려드려 죄송해용
그리고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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