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저는 3살 아들 이있고 이번 9월에 둘째 딸을 출산한 둘째맘 입니다. 제가 성격이조용한 스타일이라 낯선 사람이랑 같이 있는게 너무 불편할 거 같아 첫째 때는 전혀 도우미 신청을 하지않고 친정 엄마의 케어를 받고 몸조리 했었는데 둘째는 조금더 체계적이고 수월하게 몸조리하고 싶어서 용기 내어 신청 하게 되었어요. 사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출산 당일 까지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했어요 . 다른 분들은 후기를 통해 미리 지정 하시던데 저는 인연은 운명이라 생각 해서 마음속으로 좋은분 오시길 바랬는데 정말 좋은 분 오셔서 몸조리를 잘했어요.
자차로 출근 하셔서 집에 도착하시면 환복 하고 손씻으시고 세정제까지 바르시고 먼저 아기가 밤사이에 잘 잤는지 컨디션도 체크 해주시고 살펴봐 주십니다.
매일매일 목욕시켜 주면서 몸을 조심히 살피면서 우리공주 우리공주 하시면서 안아주십니다. 실제로 손자 손녀 있으셔서 그런지 아기를 진짜 손녀처럼 예뻐 해주셨어요. 그리고 저희아이가 가끔 응가를 못해서 힘들어 할때면 마음아파 하시며 배 마사지도 정성들여 해주셨어요.
빨래도 구분해서 매일 하시고 청소는 매일 환기 시켜 주시고 청소기는 물론 걸레질도 깨끗하게 해주셨어요 이불도 다 털어주시고 햇볕이 널어주셨어요 첫째아이가 놀다가 정리 안한 장난감들도 가지런히 해주셨어요
산후조리 할 때 중요 한게 식사인데요 황태미역국 소고기 미역국 미역국은 물론이고 콩나물국 된장찌개 고등어 조림 장조림 계란말이 볶음밥 비빔밥 잔치국수 호박전 부추전 샐러드 등등 정말 맛있는 음식 많이 해주셨어요 아침 점심 저녁 세끼 다 먹는 스타일이 아닌데 너무 맛있어서 내일은 뭘 먹을까 기대가 되더라구요❤
그중에서 장조림 계란말이는 첫째가 너무 좋아해서 한그릇 금방 뚝딱 하구요 삼계탕이랑 국수도 너무 맛있어요 박경윤관리사님 인연되시는 분들는 꼭 해달라고 하세요!!
또 첫째아이가 짜장을 잘먹는다고 말씀 드렸더니 손녀분 짜장 만드시면서 첫째 생각 났다고 그 다음날 챙겨오시고 꿀떡이랑 백설기도 잘먹는다고 출근할 때 사오셔서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처음에 4주라는 시간동안 낯선사람이랑 어떻게 같이 있지 걱정한게 기억도 안날만큼 너무 편하게 조리 잘했어요 하루종일 쉬지 않고 이것저것 하셔서 제가다 쉬셨으면 했고 퇴근 하실 때는 칼퇴근 하셔서 쉬길 바랬어요
덕분에 몸조리 잘했습니다 박경윤 관리사님 앞으로도
좋은일만 있으시고 그동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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