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하남매네 엄마에요,
저는 경산이었고 어린이집 안가는 첫째가 있어서 다른것보다 아이들만 이뻐해주면 오케이라는 생각으로 프리미엄 관리사님을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처음 오셨던 관리사님이 저와 조금 안맞아서 다시 연락드렸었어요.
그래서 오신분이 허미라 관리사님이세요.
베이직이라고 하시기 아깝고 너무 완벽하신분입니다.
정갈하신 첫인상이 너무 좋으셨고 무엇보다 아이들을 너무 예뻐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희 둘째가 태어나자마자 병원에 입원하는 바람에 케어하기가 많이 힘들었거든요,, 병원에서 트라우마가 생겼는지 몸을 만지기만 해도 싫어하고 정말 많이 울고 힘든 아기였습니다.
케어가 끝날 갈 무렵엔 아기가 많이 편안해하고 순해져서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ㅜ ㅜ♡
아기를 진짜 너무너무 이뻐하시고 케어를 잘하십니다,
그리고 첫째가 사실 엄마껌딱지라 이모님을 잘 안따를줄 알았는데 이모님 맨날 기다리더라구요 ㅎㅎ
수유할때도 그렇고 제가 잠시 자리 비울때도 너무 잘 놀아주셔서 아이가 깔깔깔 넘어가는 웃음소리를 자주 들었어요.
그리고 많이 걱정했던건 수유텀이였는데 가정보육중인 첫째아이도 함께 케어 해야하기때문에 텀이 제일 중요한데 관리사님한테 말씀 드리기도 전에 알아서 딱딱 맞춰주시더라구요,
산모 식단도 항상 다른거 만들어주시고 손이 정말 빠르신분입니다.
밥 잘 안먹으려는 첫째에게 반찬도 매일 신경써주시고,, 간식도 매번 만들어주시고.. 제 얘기도 잘 들어주시고 좋은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같이 있는 시간동안 마음이 너무 편안했어요.
친정엄마한테 조리 받는것처럼 마음이 편하고 행복했던 산후 관리였습니다 허미라 관리사님 진짜 최곱니덩 ㅎㅎ
정말 감사드리고 그럴일없겠지만,
셋째(?)가 생긴다며 더 길게 만나고 싶어요♡최고!
이모님께서 해주신 맛있는음식사진을 찍어뒀는데 ㅠ
어떻게 올리는지 몰라 첨부 못해드려용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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