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첫째주 둘째아기 제왕절개 수술로 출산하고
2주 조리원생활을 마친후 집으로 왔어요
제가 조리원 있을때 코로나단계가 상향되었고 조리원마치고 집으로 갔을때 중간에 추석연휴도 있어서 산후관리사 님을 부르기 너무불안한 상태였어요
첫째때는 베스트* 업체에서 도움받았는데
크게 추천할만한 내용없이 2주했었어요
디웰소장님께 불안한 저의 마음을 말씀드리고
여러번 통화하면서 상의 끝에 기간예약없이 우선시작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오시기 전날 먼저 전화를 주셔서 간단히 통화하고 다음날 아침 8:45에 오셨어요
첫째아이가 통원차량을 타고 등원해서 아침시간 매일 등원전쟁인데 이모님이 항상 9시보다 이른시간에 와주셔서 편안하게 첫째를 준비시켜 보낼수 있었어요
오시면 늘 옷 갈아입으시고 손씻으시고 항상웃는얼굴로 아이들에게 인사해주셔서 저희 첫째아이도 이모이모 하면서 정말 좋아했어요
첫째날 오실때 손소독제와 산모찜질팩
그리고 이모님이 개인적으로 신생아 체중계를 가지고와주셔서 아기가 얼마나컸는지 그리고 모유수유후 얼마나 먹었는지 알수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모유수유 산모님께 적극추천 드려요!!)
입이짧고 크게좋아하는 음식이 없어
먹고싶은거 없냐고 물으셔도 항상 대답 못했는데
이것저것 추천해 주시면서 매일 다른 요리를 해주셔서 큰아이도 저도 신랑도 모두 맛있게 식사 할수 있었어요. 저녁식사까지 정성껏 준비해주시고 가셔서 임신기간 부터 제대로 집밥을 먹지못했던 저희신랑이 제일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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