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9월 2주간 허인선 관리사님께 돌봄(?)을 받은 강혜영 산모입니다
예정일보다 한달이나 먼저 출산하게 되서 급하게 산후도우미를 알아보던중
아는 분이 디웰에서 하셨는데 너무 좋았다는 말씀을 듣고 저도 디웰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소장님이 너무 상냥하셔서 일단 맘이 놓였습니다.
인터넷에 산후도우미에 대한 흉흉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제가 원하는 부분을 꼼꼼히
부탁드렸지요
그리고 오신 허인선관리사님
2주를 지내보니 정말 베테랑 관리사님 이였어요!!
특히, 요. ㄹ ㅣ . !!!!!!!!!!!!!!!!!!!!!!!!!!!!!!!!!!!!!!!!!!!!!!!!!!!!!!!!!
저는 처음부터 음식 잘하시는 분을 부탁드렸는데,,
정 말 관리사님 음식들은,, 쵝. ! 오. !
어쩜 그렇게 맛깔스럽게 깨끗하게 하시는지,,
정말 몸만 괜찮았음 강습받고 싶었답니다.
그리고 손도 어찌나 빠르시고 야무신지 집안이 금방 깨끗해지고 정리가 되었답니다.
물론, 우리 아가도 친손주처럼 이뻐해주셔서
늘 잠부족으로 비몽사몽인 제가 믿고 맡긴채 푹 잘 수 있는
정말 꿈만 같은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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