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디웰 이용후기

윤외순관리사님 추천드려요~ ^^*

  • 신수지
  • 2020-12-08 14: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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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 윤외순관리사님이 너무 좋아서 많이 알리고싶어 글을적어요 저는 10월20일날 둘째출산한 지한이엄마에요~ 저희집은 신랑이 잦은출장으로 집에 잘없는데 이번 둘째출산과 맞물려서 또 출장을갔어요.. 그래서 산후도우미 이모님의 도움이절실히 필요한 집이였어요~


 

 

디웰업체를 선택한이유는 맘카페에서도 요즘 산후도우미 업체로 디웰을 많이 부른다고 하고, 주변지인분들도 디웰을 많이 선택하여 도움을 받앗다고 하여서 선택하였어요~ 그런데 다들 입모아서 이야기를 하죠? 업체는 몰라도 도우미 이모는 복불복이라는.... 저는 츨산전 지인한테 추천받은 윤외순관리사님으로 예약을했어요.

(제가 아는 지인이 2주하고 너무 좋아서 조리원동기분에게 추천하고 그분이 운외순관리사님2주 도움받고 연장4주를 더했다고 하고, 또 제친구에게 제가 윤외순관리사님 추천으로 친구도 4주를 했는데... 친구는 윤외순관리사님과 마지막날 가실때 눈물을....흘렸다고 ...그정도로 주변 지인분들이 입모아서 윤외순 관리사님이 좋다고 했어요)


 

그런데 예약을 했음에도 윤외순이모님이 인기가많아서 모시고 오시기까지 우여곡절이 참많았어요ㅜㅜ 그 우여곡절속에서 디웰업체측 관리하시는 직원분과 많은 전화를 하였는데요, 디웰업체를 선택하기 잘했다고 생각을 많이 했어요~ 저의 불편함이나 요구사항을 내일인것마냥 들어주시고 어떻게든 저와의 조율을 맞추어 주기 위해서 노력하는 느낌을 전화 통화로 많이 느꼇어요~


 

 

그리고 드디어 이모님이 오시기로한 전날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다음날 몇시에 가면 되는지, 첫째가 있으면 더일찍가야하는지, 신생아 체중계가있는데 들고 가는지 , 등등 연락을주셨어요

 

윤외순이모님은 첫째등원 때문에 항상 10~20분일찍 오셔서 , 손을 씻으시고 관리사복으로 갈아입으시고 아침마다 허둥지둥하는 저를 도와주셨어요~그리고 제가 잠자려 방에 가면 항상 찜질팩을 데워주셔서 저의 몸에도 많이 신경을써주셨어요~

 


 

저는 아기만 잘 케어해주시면 다른건 다 상관없다고 생각을 했는데요,

 

아침에 오시자마자 준비를 하시고 ㅎ저희가 잠을 잤던 방 침구정리, 환기, 청소기 , 밀대걸레질등 집안의 청소와 세탁물 빨래를 해주시고,


 

 

추천해주신 지인분이 윤외순관리사님 요리 엄청 잘하신다고 꼭 먹어 보라고 하신것도 있었지만,제가 살이 많이 찐거때문에 식사를 잘하지 않았는데, 제가 너무 안먹으니 관리사님이 저희집에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뚝딱뚝딱 만들어 주셨어요~이때까지 베이컨야채볶음, 월남쌈, 잡채,미역국, 등등 많은 요리를 해주셨는데요, 제가 밥이 맛있다고 소문난 조리원에 다녀왔는데 솔직히 그렇게 맛있는지 모르겠더라구요..그런데 관리사님 요리 그 맛있다던 조리원 밥보다도 너무 맛있었어요!! 그후로는 다이어트는 다음에 하고...윤외순 이모님 계실동안은 맛있는 음식 먹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ㅎㅎ 그리고 저희 첫째같은 경우도 밥을 한번 입에 넣으면 20분넘게 입에 물고있는 아이인데, 관리사분이 해주신 반찬으로는 밥 한공기과 반찬두가지정도를 30분 안에 다먹어치우네요 ㅎㅎ


 


 

 

그리고 둘째 케어에 관해서 말씀드리면... 저도 둘째맘이고해서 육아에 관해서 많이 안다고생각을했는데, 윤외순관리자님을 만나고 육아하시는걸 보니 저는 많이 아는게 아니더라구요, 저희둘째가 겨우3키로 채워서 태어났고, 입이 짧은건지 잘 먹지도 않았는데, 이모님의 수유하는 방식을 보니 한시간안에 어떻게든지 다 먹여주시더라구요. 노래도 부르시고, 흔들기도하고, 트림도 시켜주시고 수유자세도 바꾸면서 한시간 안에 할당량을 다 먹여주셔서 , 지금은 뱃골도 많이늘고 오동통통한 아기가 되었어요~ 그리고 아기 젖병소독도 매일 해주시고, 샤워는 지금 겨울이라서 2일에 한번, 그리고 둘째가 감기에 걸려서 병원에 가야되자 관리자님이 같이 동행해주셨어요~ 그것말고도 둘째가 분유를 잘안먹는 이유에관해서 같이 고민도 해주시고 다른 분유로 바꾸었는데, 지금은 그 분유를 너무 잘먹어요~ 그리고 둘재가 아제 겨우 50일인데 저보다 이모님을 보면 눈맞추고 웃어주고 이모님 가시는곳만 눈이 따라다니네요... ㅎㅎ 얼마나 많은 사랑을 주시는지 아시겠지요?


 

또! 알고보니 윤외순관리자님 유튜브로 육아에 관한 영상을 저보다더 많이 보시면서 요즘 육아에 관해서 많이습득하고 계시더라구요,. 정말 대단하신거같아요~ 처음에는 손녀분이 계셔서 이렇게 육아를 잘하시는 건가? 생각했는데 매번 새로운육아에 관해서 많이 공부하시는거같은 모습에 감탄했어요.


 

 

그리고 또 첫째 저희 첫째가 둘째가 태어나고나서 저와 불리분안? 같이 많이 불안해하고, 낯가림도 없던아이가 낯도 가리고 그랬는데 , 처음 관리사님이 오셨을때는 역시 낯을 가렸는데, 관리사님이 많이 말도걸도 관심도 가져주셔서 그런가 첫날에 이모님 가실때에는 포옹을 해주더라구요~ 깜짝놀랐네요 지금은 저희 첫째는 이모님을 너무 좋아해서 ㅜ 다음주면 끝나서 이모님을 못뵐텐데...참 걱정이네요 ㅜㅜ.....


 

 

너무 제가 두서없이 글을 적은거같네요~ 하지만 이부분말고도 작고 세심한 배려들이 많은데 다 기억이 나지 않네요 ㅜㅠㅜ요즘 관리사이모님 잘만나는것도 복중에 복이라고하는데 정말 저는 큰 복을 받았네요~

아직몇일이 더 남았지만, 관리사님이 안오시는 날은 상상이 안될정도 네요,, ㅠㅠ 너무 많은걸 가르쳐주시고, 알려주시고, 해주셔서 빈자리가 많이 클꺼같네요. 저뿐만아니라 첫째도 둘째 아기도요~~ 아이들이 커서도 종종 연락을 드릴꺼같아요! 윤외순 관리사님 추천드려요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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