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디웰 이용후기

윤외순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 김승희
  • 2021-01-18 14:37:00
  • hit365
  • 121.176.152.82
시간이 정말 빨리가네요..
제가 퇴원 하는날 a형 간염 접종을 맞고 조리원은 하루 뒤에 자리나서 아기 먼저 케어 들어갔는데 제가 몸살이 와서 조리원 입소를 못하게되어서 조리원에서 소개 해줘서 알게되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엄마라 많이 베워야겠다 했는데 피곤하다보니 이모님 계실때 꿈나라로 가는 바람에 벌써 마지막 날이 왔네요ㅠㅠ
막날 이것저것 하느라 바쁘네요~

기적적으로 모유수유 성공했는데 마지막날까지 모유수유 방법이랑 노하우 알려주셔서 앞으로 잘해보려구요^^

참 유튜브나 육아정보 많이 공부 하시는 듯 해서 이것저것 잘알려주세요 제가 고민 있음 이런 저런 정보 주시면서 상담도 해주시고^^

 

또 저보고는 항상 양말신고 따뜻하게 입고 다리 펴고 하라고 하시고 아기가 병원 갈 일이 많았는데 항상 동행 해주셔서 든든했어요..혼자였다면 멘붕 왔을듯..
참 이모님 아기 케어는 정말 잘해주세요. 눈이랑 목소리에서 아기를 사랑하는게 느껴져요~~ㅎ
저는 너무 당황스러운데 항상 여유있게 우는 아기 달래주시고 음식 만드시다가도 아기 달래주시고..저는 만능이 되서 못할것 같아 걱정이네요ㅠㅠ
그리고 음식 솜씨 좋으셔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
제가 입이 짧아서 계속 걱정 하셨는데 앞으로 잘 챙겨먹어볼게요~
마지막 날 이 글을 쓰고있으니 아직도 마음이 착잡해요..
정말 마지막 날인가싶고 앞으로 어떡하나싶고ㅜㅜ
엄마니까 다 된다고 해주셔서 힘내서 해보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