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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웰 이용후기

언양 박이숙 관리사님 감사하고 그리워요~

  • 예본맘
  • 2021-01-26 14:44:00
  • hit417
  • 121.176.152.82
후기를 쓰려고하니 이모님 오신 첫날부터 생각이 새록새록하네요!


아기데리고 온 첫날 얼마나 무섭고 떨리던지 밥챙겨먹을 정신도 입맛도 없고


집도 정리안되어 있을까 걱정했는데 ~  저와 남편 먹을 음식이며 집도 깨끗하고 쾌적하게 만들어주셔서 마음이 편했어요!


주말동안은 어찌나 이모님 기다려지는지..


항상 오시면 푹자라고 쉬라고 해주시고 손빠르게 점심이며 집청소 환기 그리고 찜질팩까지!
남편입맛이 까다로운데 이모님 음식은 맛이있는지 늘 싹싹비우고 더 먹고싶어 했네요^^(찜닭한번 더 먹고싶어요..ㅠ)


몸조리 우선으로하라며 늘 맘써주시고 휴게시간 구분없이 열심히 일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땀을 뻘뻘흘리시며 호박죽만들어 주실땐 죄송하면서도 너무 감사했어요


2주가 훌쩍가버리고 이모님 가시는날 얼마나 허전하고 아쉽던지요
엄마처럼 챙겨주시고 편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모님가르쳐주신대로 열심히 하고있어요^^
담에 꼭 놀러오세요!
두찌낳음 이모님 찜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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