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이정미 관리사님과 함께한 행복했던 산후조리기간
너무 좋은 관리사 님을 만나뵙게 되어
혼자만 알고있기 아쉬운 마음에
꼭 추천 해드리고 싶어서
후기글 남겨보아요
저는 첫째땐 비용으로 부담되어 혼자 할수 있겠지 라는 마음으로 산후도우미 업체를 이용하지 않았는데요
둘째는 안되겠더라구요
둘째땐 산후 관리 제대로 안하면 나이 들어서 평생이 아프다고.,
그래서 둘째 출산 하고선 최대한 푹 쉬고 잘먹고 잘케어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출산 전에 산후 도우미 업체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산후관리사 업체가 워낙 많다보니
저 역시도 지인정보, 맘톡, 맘카페, 검색 등으로 몇날 몇칠을 찾기시작했어요
그러던중 알게 된 디 웰 바우처!
저는 관리사님 한번의 교체가 있었지만
앞에분 관리사님도 좋으셨으나 제가 원하는 사항과 맞지 않은것 같아 고민을 하다 전화를 하게 되었죠
조금 늦은시간 인데도 불구하고 신속히 교체 해주셨어요,
그렇게 만나뵙게 된 ‘이정미 관리사님’ 과 인연이
시작되었죠
오신 첫날 큰아이에게도 엄청 반갑게 맞아 주시고
저 또한 , 관리사님께서 표정이 무지 밝으셔서 저까지 어두웠던 표정이 덩달아 밝아 지더라구요
몇칠을 같이 지낼껀데 같이 지내실분 밝음도 중요하더라구요
첫째땐 혼자서 케어하고 말상대도 없고 조용한 집에서 온갖 생각도 다들고 산후 우울증 올뻔했는데 이번엔 우울증이 머예요? 정도로
모르게 지나간거같았어요!
그렇게 인연이 되어 하루를 시작하는데 어떤부분을 더 신경쓰고 원하는지 요구사항과 꼼꼼히 체크해주시더라구요
아침에 오시면 유니폼 복장으로 깔끔하게 갈아입어주시고 청결은 물론!
아기에게도 아침 인사해주시는데 어머 저보다 더 밝게 인사며, 이야기해주시고 왕자님이라며 오늘 날씨가 어떻고 쭉 말을 많이 해주시던데 괜히 보고있는 제가 흐믓하더라구요..(저는 인복이 있나봐요?!
저희 양가 부모님들도 이정도로 아기를 안대해주시는데
저희 어머니였음 좋겠다 라는생각도? 들었답니다
그렇게 함께 생활하는동안
흠이라곤 없는 분이셨던것 같았어요!
(흠을 찾아볼수 없을 정도로 너무 완벽하셨음)
아기 수유때문에 새벽에 잠도 푹 못자는걸 아시고 젖물려서 배고팠을꺼라며 아침밥도 오시자마자 차려주시고 오전에는 무조건 푹쉬고 푹자고 밥먹을 시간 됫겠다~ 싶으면 나오라고 하시는 덕분에 오전에는 관리사님 오시면 무조건 푹잤답니다
저 같은 경우엔 오후엔 첫째가 하원하고 돌아오면 그때 부터 시작이였던거죠 ..
오전에 잠시라도 눈붙히고 안붙히고 차이가 엄청 컷답니다
그렇게 쉬는동안 매일 환기시키고 청소기 돌리고닦고 청소하시고 거실에 아이때문에 깔아둔 큰 매트도 다 올려 청소해주시고 !! 해당안되는 청소도
서비스로 많이해주셨어요
그리고 맛있는 만찬의 반찬으로 점심도 차려주시는데
짧은시간안에 여러개 반찬도 뚝딱인데다! 맛도 엄지척!
못하시는게 없었어요 요리면 요리! 청소면 청소 정리면 정리!
(첫째땐 입맛도 없었고, 잘 안챙겨 먹었던 기억이 .., 그런데 둘째땐 관리사님과 같이 있는동안 무조건 잘챙겨먹고 푹쉬고 해야겠다 싶었어요) 조리제대로 하는 중 이였답니다
그렇게 오전 오후 매일 밥상이 기대될정도 였고
고급식당 가서 식사하는 느낌이였어요
제대로 대접받고 있는 느낌이였지요!
이렇게 대접 받고 조리해도되나 싶을 정도로 너무 감사했답니다
설겆이도 그릇을 막 엎어 물빼는게 아니고 가지런히 보기좋게 정리정돈 해주시고
이건 진짜 이정미 관리사님과 함께한 산모님들만 알수있는!!!
말로 다 표현하기엔 하루 꼴딱 새고도 남겠네요...
두말 필요없이
그냥 모든게 완벽했고 너무 고마운 분이셨어요ㅠㅠㅠㅠㅠ!
일을 하시는데 항상 텐션업시켜, 시간계산하시면서 하나라도 더 해주시고 챙겨 주시려는걸 직접 느꼈답니다
아기볼때도 손소독청결제를 항상 챙겨 바르시고 늘 밝은목소리로 우리왕자님ㅇㅇ이~ 잘 주무셨어요 오늘은 어떻고 수유 다하고도 맘마 잘먹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늘 모든것에 감사해 하시는 분이시더라구요,
정말 긍정긍정 열매는 드셨나 봅니다,❤
전체적으로 일하시는데 관리사님 딸처럼, 관리사님 아기처럼, 관리사님 집처럼 너무 깔끔하게 해주시고 정리정돈도, 생활 꿀팁!등 모든면에서 오히려 제가 많은걸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였어요
제가 감사 인사를 어떻게 베풀어 드려야 할지 몰라서 후기글 한번 적어보었답니다!
글 적은거 말고도 고마움이 참 많은데 말이죠.,
아무튼 전!
셋째가 딸이라는 보장만 있으면
미래의 셋째도 이정미 관리사님과 함께 하고싶네요!
3일지난 오늘, 잠도 푹 못자고
정말 관리사님 계실때가 세상 천국이였다는걸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관리사님 덕분에 산후 조리 너무 잘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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