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인선이모님이 해주신 음식들중 가장 맛있었던 메뉴들♡
첫째땐 타업체 2주이용했었는데 이렇다한 기억이없었어요 그냥 잠은좀 챙겨잤던거같은..그래서 이번엔 도우미이모 안쓸까했는데 엄마가 셋째낳을꺼아니면 몸조리 이번엔 확실히 할수있는건 다하라고하셔서 ㅡㅡ;;;첫찌봐줬던곳 제외하고 이곳저곳 지인찬스로 세업체의 세분의 이모님 추천을받았어용ㅎㅎ요즘 워낙 안좋은소릴많이들어서 걱정고민하다가 디웰로선택! 추천받은 이모님 성함이생각안나서 성이 허씨였다 하고 원하는 스타일을 말했더니 누군지 아실것같다고 예약해주신다했어요
기다리던 둘째낳고 조리원갔다가 집에와서 4일정도 둘육아 맛보기로 해봤는데 적응도안되고 잠도 부족하고 죽겠구나 하던중 고뎌 이모님과 첫만남! 제가 사람을 가리는편이라 걱정했지만 몇마디 나눠곤 바로 경계도풀고 주절주절했다지요ㅋㅋ
오시자마자 차분히 인사해주시공 손씻으시고 옷갈아입으시고 사용하실것들 위치확인하시고! 아가확인!ㅎㅎ
섬세하시고 깨끗하시고 부지런하시고 조용조용히 먼갈계속하시는ㅎㅎ 저랑 첫찌를위해 해줄음식에 넣을 맛간장도 직접만들어 가지고오시고 먹고싶은것 물어보시고 뚝딱뚝딱해주시는ㅎㅎ
누가 안챙겨주면 신랑퇴근해서 집에올때까지 굶는편인데
이모님 아침에 오자마자 아침을 꾸역꾸역 챙겨먹이시는ㅋㅋ제가 좋아하는 토스랑 김밥으로 유혹ㅋㅋㅋ과일도 먹어줘야된다고 사과를 갖고오셔서 조금이라도 먹이시는ㅋㅋㅋ
엄마같은 편한함과 딸처럼 세심히 챙겨주시더군요ㅋㅋ아픈곳있냐고 매일물어봐주시고 손목허리 아프다하면 가지고다니시는 찜질팩으로 찜질도해주시공ㅋㅋ애긔가 울틈도안주고 응!소리만나도 움직이는소리하나안내시고 어느새 아기앞에 가계시는ㅋㅋ너무잘해주셔서 뭐라 트집잡을것도없그 불안해하고 걱정했던게 쓸데없는짓이였더라구요ㅋㅋ신랑이쉬어서 집에있으면 안챙겨주셔두되는걸 항상 있는거 차려주는것뿐인데요 하며 별것아닌듯이 휘리릭챙겨주시그 첫째하원하고 오면 첫찌가 좋아할만한 것도해놔주시고 이모가해준 첫째밥먹이는동안 아기울면 퇴근시간이라두 아기봐주시면서 괜찮다며 천천히먹이라그 해주시고ㅋㅋ
진짜 첫찌때 이모님과 지금 이모님과 비교하면안되지만 첫찌땐 도우미를 쓴것도아니였구나 그냥 돈만 쓴거구나 싶네요ㅜㅜ
인선이모님덕에 부족한잠도 자고 찜질도하고 신랑밥 첫찌밥 빨래 집청소 아기까지! 엄마보다 더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용ㅎㅎ진짜 애를 좋아하셔서 이일을 하시는구나 하는게 눈에 보였어요
짧게나마 후길남겨야겠다했는데 자꾸길어지는건 이모님효과?
간결하게 허인선 이모님 최고! 너무 자상하시고 고상하시고 친절하시고 정감있고 음식도최고! 청소며 빨래며 정리며 못하시는게없는ㅋㅋㅋ너무너무좋았고 오늘이 마지막이였는데 벌써 그리운! 이모님 보고싶어서 어쩔까요ㅜㅅㅜ 셋째는 결사반대지만 혹시나 생기게되면 무조건 인선이모님 다시 만나고싶어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이모님은 복을아주아주많이받으실꺼예요!
좋은인연 연결해주신 친절한 상담관리자님께도 감사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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