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산모의 남편, 하율이의 아빠입니다.
이명숙 관리사님 덕분에 하율이 신생아 졸업 때까지 건강하게 잘 키우고, 많이 배울 수 있었기에 감사한 마음에,
그리고 저희 부부처럼 어떤 관리사님과 함께하는 것이 좋을까 많이 찾아보고 고민하시는 울산 부모님분들께 관리사분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이렇게 이용후기를 남깁니다.
한 달이나 일찍 갑작스럽게 태어난 하율이를 케어해주실 관리사님을 급하게 찾아보게 되었었습니다.
울산에도 여러 업체들이 많이 있었고, 울산 맘카페 등 여러 이용후기들을 찾아보며 이명숙 관리사님으로 결정하여 급하게 예약을 진행했었습니다.
8월 31일에 출산하여 9월 4일에 퇴원 후 바로 집으로 가야 되는 일정이었어서, 정말 급하게 예약을 진행했었는데
디웰측 담당자분께서 감사하게도 9월 4일(토), 5일(일), 6일(월) 동안 다른 관리사님(최선화, 윤정옥)께서 봐주시게 예약을 도와주셨고
덕분에 퇴원하자마자 관리사분께서 와주셔서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 부부에게 이것저것 알려주시며 3일간 아기 케어, 집 정리 등을 도와주셨습니다.
짧지만 3일 동안, 주말인데도 잘 봐주신 관리사님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9월 7일(화)부터 이명숙 관리사님께서 오셔서 봐주셨는데
오시자마자 아기 케어에 필요한 물건들을 이용하기 편리하게 배치해 주시고, 집안일은 물론이고 냉장고 음식 확인 등 앞으로 아기와 산모를 케어해주시기 위한
확인부터 진행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집안 온도와 습도도 아기가 쾌적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맞춰주셨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 부부에게 목욕할 때 쓸 대야, 아기 코 뚫는 아이템 등 육아용품도 추천해 주셨습니다.
기본적인 것들은 역시 전문가이시다 보니 저희가 보기에도 너무너무 만족스럽게 잘 해주셨고,
하율이를 정말 예뻐해 주시면서 보듬어주시는 모습이 부모로서 가장 좋았습니다.
관리사님께서 계신 시간에는 아기도 너무 편안하게 잘 먹고 잘 잤습니다. 관리사님께서 가시고 밤에 둘이서 볼 때는 막 울고 보채고, 잘 안 달래지고 안 잤었는데
관리사님만 계시면 아기가 너무 평온해지는게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아내는 밤에 아기 보느라 못 잔 잠을 오전, 오후 쭉 잘 수 있었습니다.
첫 아이였기 때문에 아무것도 몰라서,, 정말 아무것도 몰라서 관리사님께 아기가 지금은 왜 저러는지, 이럴 땐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것저것 물어보며 많이 배울 수 있었고
목욕하는 방법, 트림 시키는 방법, 분유 먹이는 방법 등 직접 보여주시면서 상세히 알려주셔서 관리사님 케어 기간이 지난 지금도
저희 둘이서 잘 해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아기만 봐주고 집안일만 해주시는게 아니라, 정말 아기를 예뻐해 주시고 잘 모르는 부모에게 아기 케어 방법에 대해
하나하나 알려주시려고 노력해 주시는 관리사님입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보고 많은 분들께서도 이명숙 관리사님께 케어 예약을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출퇴근 때문에 와이프 걱정이 많았는데, 와이프 음식도 잘 챙겨주시고 아침, 점심, 저녁 다 준비해 주시고
냉장고에 과일도 다 깎아주시고, 안 먹고 방치된 음식들도 먹을 수 있게 요리해서 내어주셔서 정말 놀랐었습니다.
한 번은 배달음식 먹고 남겼던 깻잎 등으로 튀김도 해주셨습니다. 냉장고에 있는 거 뭐든 다 맛있게 요리해 주신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미역국 등 산모에게 좋은 음식들도 만들어주시고, 맛도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아래는 음식 사진입니다.



첫아이였고, 이런 신생아 관리사도 처음 접해본거라, 또 찾아보다 보면 좋지만은 않은 이야기들도 많이 있어서
많이 걱정하고, 그만큼 더 많이 찾아보고 결정한 업체, 관리사님이었는데
저희 부부는 100점 만점이라면 1000점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15일이었습니다.
저희 부부처럼 어떤 관리사님께 우리 아기 케어를 맡길지 많은 시간 찾아보고 계신 산모님, 아버님이 계신다면
디웰 이명숙 관리사님께 일정이 되는지 한 번 물어보는 것, 정말 만족스러운 결정이 될 것이라고 유경험자로서 조언 드립니다.
이명숙 관리사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하율이 앞으로도 잘 키울게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관리사님께서 지금처럼 밝은 미소로 많은 아가들에게 인사해 주실 수 있도록 많은 분들께서 찾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이상 이용후기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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