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디웰 이용후기

디웰 찐후기 올려요~

  • 전지나
  • 2021-12-08 14:57:00
  • hit479
  • 121.176.152.82

안녕하세요



저는 아들둥이맘이에요..ㅎ

첫 출산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일하는 바람에 육아휴가 들어가기전까지 아무것도 준비안하고 안일하게 있다가 부랴부랴 출산준비를 하고.. 산후도우미 선생님도 신청하였습니다.

처음부터 어디를 해야하지 막막하던 차에 맘카페를 통해서 몇군데 업체를 추렸고, 보건소에서 받아온 자료로 전화를 돌려서 상담 받았어요~

전화로도 너무 친절함이 묻어난 디웰 팀장님 때문에 여기로 업체는 정했구요

출산하고 도우미 선생님들 만나기 전까지는 사실 걱정도 많았어요

쌍둥이라 도우미선생님 두분 신청했었는데

코로나도 그렇고 워낙 뉴스나 이런데 보면 안좋으신 분들도 많다고 해서.. 그리고 좋은 산후도우미 선생님 만나는것도 진짜 복을 타고 나야한다고 들었거든요 ..ㅎ

좋은 도우미 선생님 한분 만나기도 힘든데 저는 두분이나 만날수있을까 걱정이 많았죠

그런데 진짜 쓸데 없는 걱정이었네요

처음 긴장하고 도우미 선생님 두분을 만났는데요..

오시자마자 손도 깨끗하게 씻으시고 옷도 갈아입으시고, 제가 걱정할까봐 미리 열체크도 해주시고 코로나검사한거랑 전부 말씀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얇게 입은 저의 옷차림에 일단 옷부터 갈아입고 오라고..(이때부터 도우미선생님의 철저한 관리가 들어갔어요..)

첫출산이라 별 생각없이 집안이라고 옷 대충입고 양말도 안신고 있었는데

선생님들이 알려주셔서 옷도 늘 따뜻하게 입고 양말도 신고 찬것도 안먹고 저를 잘챙기게 되었어요

그리고 아침에 오시면 현관에서부터 어제는 잠을 좀 잤냐면서 제 걱정 먼저 해주시고.. 아기들한테 잠시 인사하고 손씻고 옷 갈아 입으시고 매일 매일 찜질팩 데워서 저 빨리 쉬게 해주셨어요~~

 

그리고 선생님들 덕분에 매일매일 맛있는 음식도 먹을수 있었어요~

뚝딱뚝딱 후다닥 음식을 만드시는데도 어쩜 그렇게 매일 맛있는지..

저도 좋았지만 저희 신랑이 정말 좋아했어요~~ 산후도우미선생님 끝나는걸 신랑이 더 아쉬워합니다..

원하는 메뉴 말만 하면 다 만들어 주세요~~ 한식뿐만아니라.. 진짜 그래서 호강했어요!! 

조리원에서 빠졌던 살이 다시 찔뻔했어요~~

그리고 아침을 안먹는 저 생각하셔서 매일 바나나우유도 만들어주시고.. 이거 진짜 설탕도 안들어갔는데 꿀맛이에요~~ 변비도 해결!!! 완전 좋아요~

너무 음식이야기만했네요..

 

제일 중요한 아기케어!!!!

일단 선생님들 모두 아기를 너무 이뻐하고 사랑해주셨어요

엄마인 저보다 아기들을 더 이쁘고 소중하게 다뤄주시더라구요~ 

나중에는 애들이 선생님품을 더 좋아하는거 같았어요!

무엇보다 우리 애들이 늘 똥싸는걸 힘들어 했는데 선생님이 매일매일 배마사지 해주셔서 1일 1똥 보장받았어요~ 

이제 선생님들 안계시면 우리 애들 변비 심해지는거 아닌가 걱정이에요ㅠㅠㅠㅠ

그리고 우리 애들 태열이 심해서 많이 걱정할 때 선생님들이랑 병원진료도 같이가고 예방접종도 같이 하러 가주시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선생님들 안계셨으면 저는 울고만 있었을거 같아요

선생님들 관리 덕분에 우리 애들 지금은 뽀얀 피부를 가지고 있어요~

 

제가 너무 주저리주저리 적었는데요..

이것말고도 저희집 복잡했던 주방정리도 해주시고... 화장실도 깨끗하게 청소해주시고..

디웰 산후도우미 서비스 신청한건 후회없는 선택이었어요~

이제 선생님들 안계시면 저혼자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막막하네요 ㅠㅠ

주변에 아기 낳는 지인들 있으면 완전 백프로 추천할 생각입니다.

ㅇㅈㅇ, ㅇㅇㅁ 선생님 너무 감사했어요 ㅠㅠ 보고싶을거에요 ㅠㅠ 언제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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