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식사시간마다 행복하게잘먹었습니다♡
출산시 병원에서 코로나로안해 신생아와산모와의 접촉이 제한되었고.산모들조차
아기를 맘껏안아보지도못한채 하루두번
면회조차도 시간제한이되어서 모유수유는 커녕 맘껏안아보지도못한상황이엿는데요
제왕절개출산후 병원입원중인 2주동안
아기가 신생아실 젖병에만 익숙해진데다
선천적으로약하게태어나 모유수유하기가 정말 힘들었던 작디작은 저희 아기는.조리원에서도 엄마 젖가슴을 물지못해서
모유수유도 한달동안 거의포기상태엿죠
그런데 퇴소후 집에와서 이종숙 관리사님께서 아기를 잘다독여주시고 제게 수유
노하우 방법들을 잘가르쳐주셧어요^^
저와 지친아기를 달래주며 응원해주신
덕분에 아직까지도 몇달째 모유수유중인
저희아기는 작게태어나서 크게잘컸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오로지 산모인저는
체력회복을위한 수면보충.식사.모유수유 들만 중점적으로 할수잇도록만 해주셧고
아기케어는 물론 청소빨래아기목욕과
집안일도거의다해주시고쉬라고만하셔서
(계시는동안 그땐 세수하고씻을때빼곤
제손엔 물묻힌적도별로없엇던듯해요^^)
저는잘자고 잘먹고 체력회복에만집중해서포기할뻔했던 모유수유도 잘성공했구여~
자차운전이 가능하셔서 필요한물품들도 하나하나 제가 미처생각지도 못한부분들까지도알려주시고 구매대행해주셧어요
무엇보다도. 제가 보든안보든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해주시고 아기를 아껴주시는모습에마음이놓였습니다♡
정말 아기와 엄마를 진심으로 배려하고 잘케어
해주시는마음이 얼굴과 행동에 배여있는분인듯
이종숙 관리사님과 인연이된 덕분에저와신랑은 고민많고 힘들엇던.신생아
시기를 무사히 잘보낼수잇엇던것같아여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이종숙관리사님
한해를 마무리하며 다시한번감사드려요^^
디웰의 에이스~이종숙님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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