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디웰 이용후기

이정미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 무진이네
  • 2022-05-09 13:00:00
  • hit317
  • 121.176.152.82
이정미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밤새 못자서 퀭한 눈으로 문 열어 드리고 나서는 믿고 무 맡긴 채 저는 기절을 하곤 했어요.

식사며, 아기 목욕이며 세심하게 관리해 주시고 특히나 제 식사를 늘 걱정하시면서 차려주신거 너무 감사합니다.

목욕시키는 법, 아기 케어 하는 법 등등 많은 부분을 가르쳐주시고, 도와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낯을 많이 가려서 자칫 불편할 수도 있는데, 거리낌 없이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2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특히 아기를 진심으로 이뻐해 주셔서 그 부분이 제일 마음이 놓이고 고마웠어요.

무미건조하게 느껴지실지도 모르지만, 제 표현이 이렇게 밖에 안돼서요.

오시는 동안 정말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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