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우리 아윤이를 정성으로 돌봐주신 정광미관리사님께 정말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첫애가 8살이라 학원이나 공부등 챙길것이 많아 신생아를 데리고 왔을때 무척 막막했는데, 정광미 관리사님께서 제가 아기케어, 식사, 청소, 빨래 등 전혀 신경쓸 필요없이 너무 잘해주셨어요.
특히, 관리사님의 요리솜씨는 제 뱃살 고민을 더하게(?) 만들어 주셨어요..ㅜㅜ 그만큼 너무 맛있고 다양하게 해주셨어요~
늦게 퇴근하는 남편도 항상 정돈된 집과 저녁을 먹고옴에도..야식으로 관리사님이 만들어주신 음식을 맛있게 잘먹어, 저희부부는 지난한달간.. 뱃살이..쑥 나와버렸네요~
다행히..4주가 끝나고.. 관리사님 없는 일주일이 지난지금...살이 1키로가 빠져버렸답니다ㅋ
그리고, 큰아이 소풍때 1시간 일찍 오셔서 아이 김밥 도시락까지 싸주셨던 날엔 폭풍 감동이었어요♡
첫애때는 손타고, 등센서가 심해 손목이 남아나질않았는데, 이번에는 베테랑 정광미 관리사님덕분에 저는 잘자고 잘먹고 잘싸고 등센서 없는 이쁜 아기를 잘 키우고 있어요~
(관리사님께 배운 베이비마사지가 효과 짱이에요!)
엄마같기도 이모같기도한 우리 정광미 관리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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