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산모의 편안함을 위해 the well, 아이의 소중함을 위해 the well

디웰 이용후기

완벽하신 장영애 관리사님추천합니다

  • 코코
  • 2022-07-06 13:06:00
  • hit326
  • 121.176.152.82
안녕하세요 저는 디웰에서 첫째를 케어받고
다시 둘째를 케어받기위해 디웰을 선택했습니다
첫째때 케어해주시던 관리사님께 다시 받다가
여러사정으로 교체했는데요
처음엔 남창에서 남구까지 거리가 멀어서 출퇴근으로 걱정했는데
제가 괜한걱정을 했을정도로 아침 출근이 빠르셨고 첫날엔 첫째를 놓고가기 짠하다며 현관문을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하시고 서성이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관리사님은 아이를 정말 좋아하시는게 보였는데
제가 둘째맘이라 제아이도 건성으로 볼때가많았는데 관리사님은 제가옆에 있을때나 없을때나 한결같이 아이랑 놀아주고 눈맞춤해주었습니다.
목욕할때 아이가 세수하는게 싫어서 울면 대화하고 옹알이하면 맞장구쳐주고 했답니다.
하루종일 마스크 쓰고있으면 답답하다고 이모님편하시게 마스크 벗으라했는데 신생아가 있어 조심스럽다고 끝까지 마스크 쓰고 아이돌보셨던 프로페셔널한 모습도 인상깊었구요~


특히 저는 둘째맘이라 첫째 케어해주시는 부분에 큰 감동을받았습니다.
등원할때 옷입히는것을 도와주고,
하원하면 옷갈아입히고 손발 씻겨 주는것까지 이모님이 해주셔서
솔직히 굉장히 놀랐습니다.
제 반찬을 만들고 아이반찬까지 뚝딱 만들어주시고 아이방과 이부자리까지 깨끗하게정리해주셔서 남편과 첫날 관리사님 바뀐후에 정말 잘하신다며 감동했습니다.


잊지못하는것은 첫날이후 호박죽을 좋아하느냐 묻고는 좋아한다고하니 직접 호박죽을 집에서 만들어오셨고
홍삼다린차를 내려오셔서 단유하는데 많은 도움이됐습니다.
남창에는 떡집이 유명하다고 사비로 떡도 두번이나 사다주시고
그 마음이 느껴져서 엄마같이 따뜻하게 다가왔어요!!
덕분에 맛있게잘먹고 풍족히 누렸습니다♡


장영애 관리사님은 성품자체가 온유하시고 정말 친절하셨어요
말씀도 조곤조곤하시고 산모케어에 딱 적절한 분이십니다.
만약 우울함이 있었다면 장영애 이모님을 만나면 우울증도 달아날거같아요~
신생아케어부터 첫째케어까지 완벽하시고
특히 밥과반찬 내입맛에 찰떡같이맞게!!
저희남편은 김치찌개를먹어보곤 요리사아니냐며ㅋㅋㅋ
폭풍칭찬한 완벽하신 우리이모님!!
이모님과 함께한시간이 너무나짧아서 너무아쉽더라고요
더 뵙고싶다고 몇번이나 말씀드렸네요
정말 감사해서 진작후기를 쓰고싶었는데 아이가 아파서 대학병원에입원하는 바람에 이제야 마음을 전달합니다♡♡


장영애 관리사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맑고따뜻하신 이모님~~~장영애 이모님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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