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린 선생님께 첫째에 이어서 둘째까지 케어받고 너무 감사한 마음에 다른 산모들도 많은 도움 받으셨으면 해서 후기 남겨보아요!!
저는 첫째때 나린 선생님을 만나뵙게 되어 첫 육아를 선생님께 많이 배우고 둘째 가진걸 알고 선생님을 지정하여 다시 만나뵙게 되었어요. 셋째 계획은 없어서 이번이 마지막이라 너무 아쉬워요ㅜㅜ
둘째 출산때 큰 이벤트가 있어서 제 몸이 많이 안좋았어요. 그런데 첫애가 있어 출산 2주만에 집으로 돌아왔는데, 선생님이 오셔서 아기케어는 물론 집안일이며 저희 첫애까지 많이 봐주셔서 지금은 몸이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나린선생님께서 첫아이 등원전에 오셔서 (출근시간전) 첫째 등원준비만 할수있도록 배려해주시고, 제가 늦잠자면 첫째아이 먹을 수 있게 간단한 아침도 챙겨주셨어요.
선생님께서 둘째 아기가 일어나면 아침마다 얼굴, 목, 엉덩이, 손을 항상 씻겨주셨어요. 오후에 목욕하니깐 안해주셔도 되는데 자고 일어나면 아기가 찝찝해 할거라며 엄마인 저도 생각 못한 부분까지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수유텀도 잘 잡아주시고 아기를 잘 봐주시는건 당연하고 아기가 깨어있을때는 책도 읽어주시고 아기랑도 잘 놀아주셨어요.
저희 둘째는 선생님을 엄마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ㅎㅎ
제가 외출했을 때는 아기가 몇시에 수유하고 응가했으면 뭐했는지 사진과 설명을 다 보내주셨어요.다른 엄마들이 보고 어린이집 알림장이냐며 너무 부러워했습니다.그래서 선생님 덕분에 외출이 자유로웠어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살림에 얼마나 베테랑 이신지 저희집 모든방,거실,주방 청소는 물론 아기빨래 외에 큰아이 빨래와 저희 부부빨래 까지...완벽하게 해주셨어요! 덕분에 진짜 살림에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지낼수 있었어요. 텅텅빈 냉장고에서 요리도 뚝딱 해주시고, 지금철에는 사과가 맛있다며 먹어보라며 가져다 주시고!! 그냥 저에게는 친정엄마셨어요.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감사한 마음을 다 표현하지 못해 아쉽지만,
출산을 앞둔 산모들에게 이나린선생님을 꼭 추천드립니다!!
열기 닫기